콘고와 알콩살콩하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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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싸다만... 느낌인 기어와라 냐루코양F(3기의 가능성)
시작은 냐루코랑 결혼...(퍄퍄)하는 꿈을 꾸는 마히로가 깨어나는거 부터 시작합니다 냐루코가 또 무슨 수작부린줄 알고 추궁하다가 쿠레이랑 요이치가 와서 전부다 귀신의집... 스러운 어트랙션으로 놀러가는 급전개죠 이게 추궁하다가 역공당하는 스샷인데... 구도가 야애니스러워요. 뒤에도 야애니스러운 구도 졸라 많이나옴ㅋㅋㅋ 가면서 마히로 엄마가 자기도 따라가도 되냐고 하니까 '어머니가 없으면 즐거움도 반토막 나니까요!'라고 말해서 점수따는 예비신부 냐루코 여튼 어트랙션 입장하는데 2인 1조로 페어를 짜서 들어갑니다 냐루코-마히로, 하스타-요이치, 쿠우코-쿠레이, 어머니-샨탓군 이라는 NL, BL, GL, 인외의 조합으로 어트랙션을 입장하고 역시나 이때까지의 냐루코

칸코레 뷰어중에 제일 가벼운게 뭐져?
윈도태블릿이 싸구려라 대게위젯은 너무힘들어함 ㅠㅠ 기능 없어도 되니까 원정, 321레벨링용으로 돌릴만한거 없을까여
가장 상상한 목소리랑 달랐던 칸무스
쇼카쿠요... 되게 청순할거같은 이미지였는데 목소리듣고 상상이 와장창... 그래서 즈이카쿠로 갈아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