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연속 지부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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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ATL] 25인 로스터](https://img.zoomtrend.com/2016/04/03/b0360201_5700970f1694e.jpg)
정규와 야생이라..
블록제가 언젠가는 적용되지 않을까 싶었고 모 TCG가 결국 오버스펙으로 흘러나가고 있기에 차후에는 찬성하는 축이긴 한데 지금은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로 돌겜은 지금 카드가 블록을 나누기에는 너무 적다는점. 적어도 띠용한 컨셉들을 최대한 써먹을수 있는방향의 딱지게임의 기본은 겨우 대마상 시합/탐험가 연맹에 와서 최소한의 카드풀이 맞춰졌다고 봅니다. 지들말로는 컨트롤할수 없는 카드들이 많아진 700장이라는데 얼음광전사 이딴 쓰레기같은거랑 무법항 경호원 전쟁골렘 이런 아무도 안쓸 하위호환카드 제외하고 등급전에서 쓰는 카
벼룩 네마리 잡겠다고 아파트 두개를 허문꼴
낙스/고놈에서 완전히 밸런스 붕괴를 일으킨다고 불리는 카드는 로데브/벌목기/과학자/박사붐 4종류밖에 안되지 않았나. 벌목기는 차후 팩에서 2코의 지뢰를 늘리거나(이것도 달갑게 보지는 않지만) 기본카드 추가후 2코지뢰를 늘리고 벌목기의 스탯을 너프하는 방안도 있고, 박사붐 역시 조절방안이 없지는 않을텐데 저걸 포기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 외에는 여러 덱에서 초반을 버틸 수단이나 버티기 쉬운 카드들도 있다. 간좀/죽군은 대놓고 컨트롤 사제의 필수카드고. 뭐 이게 추가로 들어오는 과금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을 낮추는 수단이 될수 있겠지만 무과금 유저에게는 글쎄? 여러 수단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그냥 정규전/와일드 해놓고 기존 카드 밸런스는 '사기면 다음팩까지 기다리면 짤린다'라는 말도안되는 의견을 제기
![[4월은 너의 거짓말] 우리는 길을 걷는다.](https://img.zoomtrend.com/2016/01/24/b0360201_56a40e5a4ac5e.jpg)
[4월은 너의 거짓말] 우리는 길을 걷는다.
어딘가를 걸어나갈때 우리는 반드시 길을 걷는다.거기에서 더 나아가 우리가 앞으로 걸어나갈때 그곳은 길이 되며 우리가 걸어나간 공간은 다른이에게 길이 된다.우리는 길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기도 하며 누군가를 길에서 마주하기도 한다.각각의 사람은 각각의 길을 만들고 걸어간다.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든 결국 사람을 만나간다.길은 사람끼리의 만남의 장소가 될수 있다.단순하게 살아가는것만으로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서로에게 인연이 되며 새로운 길을 만날수 있다.원을 여러개 그리면 겹치는 부분이 나오는것처럼 우리는 서로 완전히 다른것같지만 모르는곳에서 약간이나마 닮아있을수 있다. 전혀 닮지 않았더라도, 심지어 먼저 길을 걸어간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도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동경한다면 그 길을 향해서 뛰어들

애니메이션에서의 공동체와 개인.
서구권과 다르게 아시아 국가는 어찌됐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흔히 말하는 공동체주의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다. 드라마/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여러 미디어믹스에서도 이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다. 일본의 야구만화는 '에이스의 성장'을 위해서 많은것이 희생되기도 하며, '우선 모두가 하는걸 해보고 그곳에 감화된다'는 스포츠 근성물식 전개가 많았다. 최근이라 해야할지 여러 장르 애니메이션에서는 공동체라는것에 대해서 약간 바뀐 시선으로 비추는것이 자주 보인다. 시청자가 어떻게 보던간에 공동체는 개인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집합이 아닌 목적이 있는 개인이 모여서 공동체가 된다.이런 경향이 특히 두드러지는건 다이아몬드 에이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의 TVA, 울려라! 유포니엄이다. 다이아몬드 에이스의 야쿠시 고교는 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