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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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가 이렇게 쉽게 나오는 거였어?
몇번 돌아야 하나 싶었는데 깨면 바로 떨구는 모양이네 하지만 즐거운 인생을 먹기 위해 또 하염 없이 돌아야 겠지.. 근데 즐거운 인생을 입고 다니는 사람을 스샷으로나 봤지 내가 돌아 다니면서는 단 한번도 못봤는데 그거 보면 드랍률이 아주 극악의 극악인 모양 이구나..


요새 뜬금없이 나가이고 선생의 작품 세계에 꽂혀서
아니 정확히 따지자면 데빌 맨 같이 잔혹한 작품들 한정. 그래서 바이올런스 잭이 보고싶어 졌다. 찾아보니 1986 할렘 봄버 1988 지옥 가 1990 헬스 윈드 이렇게 오브이에이로 세작품 나온거 같던데 해서 할렘 봄버 부터 보는 중. 이 시절 만화에 나오는 빡빡이에 덩치큰 악당은 모조리 압둘라 부처 처럼 생겼어 어째 ㅡㅡ

페어리즈-걸스 저스트 워너 해브 펀
페어리즈-럭키 스타 이제는 아예 안하는 줄 알았던 페어리즈 쇼타임이 급 부활 키라가쿠는 어째 프로그램 틀과 방향성을 여태껏 못잡고 이러는지 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