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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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vs갸반
갸부왘 시즈카쨩! 어째서 메레는 섭외가 안되고 너만 나온 아.. 죽었지 ㅡㅡ 씁... 반큐리아! 나이랑 메아가 나와줬으면 좋았을텐데 고 버스터즈 졸라 멋있음.. 와.. 고카이져 다섯이 덤벼도 매번 개털리던 강적 바스코를 세명이서 몰아 붙이는건 좀.. 이때 갸반 오프닝 흘러 나오는게 대박 고카이쟈 티비판에서 늘 그랬듯 보컬 없는 버전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보컬버젼 부왘 젊음! 젊음이란 무언가!? 뒤돌아보지 않는 것이야! 사랑 이란 뭐지? 망설이지 않는 것이야! 갸반! 안녕히 눈물이여 갸반! 잘 부탁해 용기 "단지 능력만을 복제한 해적판이 인간의 마음을 지닌 나에게 이길 까닭이 없다!" 우주 형사 갸~ 반! 에엑? 따! 렛츠 점프! 용기에 건배! 렛츠 점프!

밀린 고카이져를 보고 있다.2
밀린 고카이져를 보고 있다. 히이이익 아청법!? "너희들.. 뭐하는 사람이야?" "모노보시 학원 고교 디지털 연구회." "켄타 선생님의 후배 입니다." ....부..부왘 메가렌 안본 나조차 지리겠는데 메가렌 본사람이면 이건 진짜 너무나 소름돋고 울컥 하는 장면이겠다 서핑 하자고. 빛나는 넷의 바다를 가르며 부왘 메가렌 오프닝은 개명곡. 아니 특덕후인 네가 왜 이걸 몰라 ㅡㅡ 도몬! ㅜㅜ 다들 미래로 돌아가 잘 살고 있는 거지? ㅜㅜ 그런 거지? ㅜㅜ 으아아아앙 ㅜㅜ 타임렌 전투 연출을 그대로 ㅜㅜㅜㅜㅜㅜ 얘 진짜 도몬이랑 달마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쥬진을 어째서 프로 바이더스로 때려서 보내주는 연출을 하지 않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고 여전히 너무 아

마지라2 다 봤다.
마지라 2 딥디 처음에는 레나 쥬리나가 없어서 반신반의 했지만 오히려 더 재밌어 졌고 레나 쥬리나 없는 부분을 맴버 보강으로 잘 채웠다. 맴버가 늘어나서 애들 보는 맛도 더 있었고 캐릭터들도 재밌었고. 보다 드라마로써의 설정도 제대로 잡혔지. 막가자는 식으로 만든 1과 달리 나름 진지하다면 진지한 중심이 되는 스토리와 삼각 관계 까지. 거기다 마지막에 반전도 재밌는 부분. 재미쪙

그 피의 운명! 쯔오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우 쬬오우!
정말 미워! 죠죠. 질투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데? 비겁한 녀석은 죽여야 햇! 오프닝 곡은 별로. 노래 자체가 별로 인건 아니고 난 당연히 부두 킹덤 같은 곡으로 뽑아낼줄 알았는데 이런 스타일로 뽑을 줄은 몰랐지 아.. 내 인생 왜 이럴까? 코야스는 엑스칼리버 쿠루루 쿠로양 덕분에 이제는 좀 웃긴 이미지로 인상이 깊어져서 디오 성우로 좀 못 미더웠는데 개쩜 --------- 죠죠 보기 시작했다. 재밌다. 제발 4부 5부 까지 애니화 되면 좋겠다. 내가 밥맛이면 자네가 꿀맛인가? 를 빨리 보고 싶다.

밀린 고카이져를 보고 있다.
어느샌가 국내 방영도 1차로 끝나고 고버스터즈도 끝나가고 있어서 소름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나 ㅡㅡ 34화까지 봤었기 때문에 보는 순서를 따져서 하늘나는 유령선과 고카vs고세 부터 먼저 봄. 하늘나는 유령선은 밀레니엄 전대 극장판 중에서는 탑 쓰리 안에 들지 않나 싶다. 물론 런닝타임이 30분인 만큼 전대 극장판들 특유의 급전개는 있었지만 다른 것들에 비해서는 훨씬 깔끔한 진행을 보여줬고 스토리 라인도 맘에 들고 특히나 연출력이 甲 루카가 먹고 싶어하면 그냥 줘야지 임마 ㅡㅡ 고카vs고세는 모네 쨔응 벅지가 찰지구나. 모네 쨔응 벅지가 찰진건 찰진거고 아 저.. 뒤에.. 뒤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렇게라도 표현해준게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