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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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H48 제1회 총선거 일심향전.

SNH48 제1회 총선거 일심향전.

戰後派文學|2014년 7월 27일

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샇사팔 총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뭐라고 좀 앞에 싸질러두는게 일반적인 포스팅인데 일단 내가 멘붕 상태라는거.. 때문에 뭐라 앞에서는 딱히 할말이 없다.. 16위 서신진. 딱 적절한 순위. 1기생중에 밑에 깔리는 맴버들이 있다면 서신진 전배정 진관혜 이 세명이 될테니까 애초에 관혜하고 신진이는 1차 2차 속보 모두 권외이기도 했고 곧죽어도 1기생 이란걸 보여주는지 속보에서는 모두 권외였지만 총선에서는 랭크 인. 15위 공초음. 벌써 여기서부터 멘붕 불안 불안 했는데 세상에 씨발.. 결국 밑에 깔리는 초음이.. 하 씨발.............. 어이가 씨발.. ㅋㅋㅋㅋ 초음이는.. 절친인 탕민이 나가버리고

영 점프에 이어서 주 프레까지 아주 그냥 부왘소리가 끊기질 않는 구나

영 점프에 이어서 주 프레까지 아주 그냥 부왘소리가 끊기질 않는 구나

戰後派文學|2014년 7월 25일

영 점프님 감사합니다.. 이런 일을 잡아준 소속사 아리프로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와 시발.. 엉골 에다가.. 언더 붑 이라니 세상에.. ㄷㄷㄷㄷㄷ 역시 플레이 보이! 소년지 따위 하고는 차원을 달리 한다! 노출도는 영 점프 때보다 적은데 오히려 더 화끈한! 괜히 플레이 보이가 아니야. 아니 근데 좋으면서도 솔직히 씨발 너무 창녀스럽게 팔아먹은거 아닌가 싶어서 좀 짜증이 ㅡㅡ

최촌장의 튀동숲 기록물. 14_ 0721

최촌장의 튀동숲 기록물. 14_ 0721

戰後派文學|2014년 7월 20일

최촌장의 튀동숲 기록물. 14_ 0712 어두운 새벽.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최촌장. 음흉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쳐다보다가 아헤가오. 이후 뭔가 만족한듯 개운한 표정. 그러더니 크리넥스 쪽으로 몸을 돌려서..

영 점프님 감사합니다.. 이런 일을 잡아준 소속사 아리프로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영 점프님 감사합니다.. 이런 일을 잡아준 소속사 아리프로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戰後派文學|2014년 7월 19일

시발 존나게 감사합니다. 헠헠헠 쥰쨔응 허흐허핰ㅎ카핱핰핰

아.. 찬 형..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아.. 찬 형..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戰後派文學|2014년 7월 18일

나는 쑴빠가 아니라 조금 실망감 드는 정도지만 쑴빠들 레알 피꺼솟 하겠네. 크리스챤이라는 레슬러가 확실하게 꽃피우게 만들어준건 쑴인데. 거기서도 계속 덥덥리가 그리웠다니.. 돈이 정말 짱이긴 한가봐.. 씨발 돈이 최고야 시발 돈돈 머니머니 다시한번 큰 무대에서 뛰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이런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자신의 가치를 알아준 단체에 있으면서도 자신을 평가 절하한 단체가 그리웠다는게 잘 이해가 안간다. 수많은 레덕후들을 질질 싸게 만든건 덥덥리판 근본없는 빅 골드 벨트를 감았을 때보다 쑴에서 엔덥에이 벨트를 감았던 바로 이 모습이것만.. 컬트적인 인기로 찬사마 라고 불렸던 때와 달리 이때가 진정 찬사마 라고 칭송받는 시기 이기도 했고 말이지.. 나는 북미 프로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