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ür Ruhm und E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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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 새 게임기
저번달에 G싱크 지원되는 모니터 PG278Q를 사고서 뭔가 허전함에 970 2개를 구매 그리고 익히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970 2장 살거면 그냥 980 하나 사고 남은 돈으로 치킨 시켜 먹는게 나음 덧. 게임기 산거니까 당연히 게임밸리

럽폭도니 러브라이버니 하는거 보니까 재밌네
그래서 럽폭도나 러브라이버나 어차피 똑같은 씹덕들 아닌가여? 이 무슨 동족상잔의 비극을 연출하고 있나 물건너에서는 럽쿠쟈라고 한다던데 무슨 세력다툼 하는것도 아니고 아놔 손발이 오그라드네 ;; 내 손발 좀 펴줘요 이에 대해 그레이트 킹 세종이 논하기를
그것이 알고싶다 일베편 후기
김유식의 신의 한수 번개같은 어그로 인계와 꼬리자르기 클린야갤이 좋아합니다. 일기방패에서 일지스함으로 진화
게임에 플롯이 필요한가?
KOF를 하는데 삼신기니 네스츠니 하는 설정을 알 필요가 있는가? 철권 하는데 막장가문 미시마 재벌가의 막장드라마를 보고나서 해야 하는가? 나를 뒤치기한 양갈래머리노움돚거년을 내 설퍼라스로 응징하는데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갈등을 알아야 하는가? 싸가지 없는 반동노무 가로쉬를 조지는데 설명이 필요한가?가로쉬는 계귀템을준다 내 손에 존나 크고 아름다운 총Big Fucking Gun이 있고 눈 앞에 악마가 있는데 그걸 날려버리는데 이유가 필요한가? 저 정배로 내 라그나로스 훔쳐가는 싸가지 없는 안두인 쉑을 내 피의 울음소리로 대갈통 쪼개는데 설명이 더 필요한가? 내 야만용사가 드높은 천상까지 올라가 디아블로를 때려잡고 오늘의 폐지수집에 좌절하는데 성역의 역사가 필요한가? 아니 별로 의미없다 스토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