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일'과 '-봅니다'와 '-다만'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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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대충 3년 만에 본격적인 사냥
에피소드 1, 2가 숨겨지고 에피소드 3만 돌리게 된 시스템으로 바뀐 이후에 돌아왔다. 그 덕분에 에피소드 2의 극장에서 연극한 이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됐는지 하나도 모른다. 또, 최대 레벨 제한도 255에서 265로 풀리고, 스탯도 최대 255 제한이던게 풀렸다. 하도 바뀐게 많아서 처음에는 그냥 접속만 했다가 방치하다가 다시 잡았다. 뭐, 여튼 에피소드 체제가 개편되면서 사냥터도 재편되고, 네냐플 강의도 생기고 해서 제작진이 말한 초심자도 레벨 200 찍기 쉽고, 장비도 쉽게 구하게 만들겠다는 말이 실현된건 좋다고 본다. 그 덕에 나도 3년 간 205에서 멈춰 있던 레벨이 사냥 대충대충 했음에도 일주일만에 220이 됐으니까. 하지만 내게 있어서 한 가지 매우 아쉬운 점이 있는데, 아그웨 스

우왕, 92 탑데 다 모였당
. 운야매가 내 생일에 업뎃하면서 구단 커스텀+ 판매 중지할거라고 세일을 하길래 그 때 맞춰서 좀 질렀음. 그렇게 질러 나가던 중 생일 축하한다며 92 염라대왕께서 오셨다. 그리하여 92 탑데는 풀덱 구색을 갖췄고, 앞으로 노말 땅크, 올스 고도칸, EX 염라대왕, 레어 김태석만 나오면 진정한 풀덱이 될 수 있는 상황 (골글 92 호랑나비 있음). 참고로 92 염라대왕의 이번 시즌 성적은 이렇게 소소함. 5선발 김청수 밀어내고 넣어서 그런가. 현재 리그 다승왕은 20경기 뛴 12승 3명. 며칠만 더 일찍 나왔으면 다승왕 먹을 수 있었을텐데, 못 먹는게 아쉬울 따름. - - - - - - - - - - - - 지난 3월 말의 운야매 포스팅 이후로 현재 보유 덱들은 이런 상황(지난 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