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萬事 塞翁之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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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칸코레 SS 번역 - 타츠타 [그게 없어] 텐류 [엉?]
오랜만의 텍스트 번역. 2차 출처 이곳, 원출처는 이곳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0/03(木) 23:37:59.05 ID:N383jkBy0 텐류「어이 타츠타, 언제까지 자고있을거야」콩 콩 텐류「이나즈마 애들이 부른다고! 오늘도 원정 나가잖아, 어이~!!」탕 탕 텐류「문-열-라-고! 네가 농떙이를 피면 언니인 내 체면도 안 서잖냐!?」쾅 쾅 ……조용…… 텐류「………」 텐류「타, 타츠타? 괜찮냐!? 살아있는거야?!」콩 콩 텐류「(……설마 안에서 쓰러져있다거나……!?)」 텐류「 정신차려, 타츠타! 지금 이 문을 때려부숴서――」슈욱 타츠타「그건 그만둬」달칵 텐류「――꾸엑」꽝 3:1:2013/10/03(木) 23:42:50.38

칸코레 39일차
주력 멤버의 최근 상태. 근대화개수는 전부 최대치로 달성해둔것도 옛날 이야기.이녀석들을 가지고 느긋하게 4-4 하루에 두어번 정도만 도전중.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인데(레벨빨이 있어서인지, 루급 전함 플래그십 구성이라도 중파 이상 당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음), 아무래도 최단 루트 멤버구성이 아닌지라 현재까지 13번 도전해서 딱 1번 보스지역에 도달했다. 게다가 그 도달한 것도 기함인 장갑공모귀를 잡았어야 하는데, 야전까지 끌고 갔건만 보스만 딱 굉침이 안되는 바람에 결국 수치 깎는것은 실패로 돌아가고... ㄱ- 이전 3-2 관련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주력 멤버들 이외에 따로 칸무스 레벨업 용 함대구성이 따로 있는데, 위 스샷 멤버들이 바로 이스즈나 모가미, 이세같은 개조

칸코레 - 유바리의 분노의 뇌격질
모닝 4-4. 첫 전투부터 플래그십에게 얻어맞고 중파당한 신참 둘. 안그래도 연습 상대에게 어처구니 없는 크리 연타를 맞고 전술패배 당해서 연습 승리퀘 성공할 수 있는지 아슬아슬한 상황이건만 이번에도 또...아침부터 혈압을 오르게 한다. 빡쳐서 홧김에 야전까지 진행하고, 결국 즉 퇴각하기로 결정 유바리 : 아오 저 신참들 진짜... 전함, 항모라는 애들이 이 정도도 못하냐? 유바리가 분노의 뇌격 데미지를 보여주는 바람에 분노가 가라앉다. 과연 비서함,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구나

칸코레 32일차. 이제야 4-3 클리어
출정 기록 전 스샷 모음. 28번에 걸친 출정중 보스 지역에 진입한 경우가 초반 7차 도전에서 한 번, 이번 28차 도전 한 번으로 딱 2번 뿐. 그 외에는 보스 루트를 벗어나거나 중간에 타급 플래그십 만나고 운없게 함선 하나만 다굴맞고 퇴각한 경우도 잔뜩. 충분히 무리해서 클리어할 수 있는데도 그놈의 나침반 운 때문에 일주일 가량을 더 헤메버렸다는 느낌이다. 이 구성으로 출격했는데, 초반 연료 없는 상황에서 출격을 잘못하는 바람에 결국 즉퇴각 후 반짝이 다 깎아먹고 재시작ㄱ-; 1차전. 위키 보던 중 대잠 상대론 제형진(T자 불리 회피 효과 및 대잠 능력 소폭 향상)보다는, 단횡진이 '회피 대폭 증가 및 대잠 능력 대폭 상승'으로 조금 더 낫다는 정보를 획득해서, 단횡진으로 진행

개인적인 칸코레 어드바이스. 3-2-1이 육성에 최적지역인 이유
키스섬 퇴각작전, 속칭 '3-2'는 구축 ALL 함대 구성이 아니면 100%의 확률로 북쪽 루트(노 보스 루트)로 진입한다. 이 루트에서 첫번째 전투지역인 A지역은 속칭 3-2-1이라 칭하며, 1전투 후 즉시 퇴각하는 운영에서 가장 효율좋은 경험치 벌이 루트로 알려져 있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단 3해역과 4해역 전 지역의 전투 1번당 경험치 효율을 보면 다음과 같다. 3해역 3-1 해역(모레이 해) : 난이도 4, 해역 EXP 310, 일반 전투드롭 : 공고급,야마시로, 카가 외 3-2 해역(키스 섬) : 난이도 5, 해역 EXP 320, 일반 전투드롭 : 공고급, 이세급, 후소, 소류 외 3-3 해역(알폰시노 방면) : 난이도 7, 해역 EXP 330, 일반 전투드롭 : 무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