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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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갈수록 발전하는 윤민수 교육법 감탄
윤민수 눈높이 교육법에 시청자들이 감탄했다.윤민수는 8월 25일 방송된 MBC '일밤1부-아빠어디가'에서 아들 후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보이며 후가 의아해 하는 것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명, 뜻하지 않은 감동까지 자아냈다.이 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숨겨진 보물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윤민수와 윤후, 송종국과 지아가 한 팀이 돼 보물 찾기에 열을 올렸고 악전고투 끝에 보물 가방을 발견해 환호성을 질렀다.하지만 어렵게 찾은 보물은 탄산음료 두 병이었다. 윤후는 실망한 표정을 지었고 "이게 보물이야? 탄산음료가 왜 보물이야? 어이가 없네. 말이 안되지 않아?"라며 솔직한 속내를 거침없이 드러냈다.이에 윤민수는 "아빠가 왜 이 탄산음료가 보물인지 알려줄까?"라며 "지금까지는 손쉽

(공포) 잠수부들이 가장 금기시 하는 현상 ㄷㄷ
서프라이즈에서도 방송됬던물속에서 서있는 시체는 건들지 말기 저도 들은건데 깡촌에서 군생활하던 군인이 여름에 홍수피해 대민지원을 나갔답니다.원래 워낙에 외진곳이라서 동네사람들도 다알고 그 지역 119 구급대원들하고 친해서 누가 누군지 다 알고 있었죠 홍수가 나서 여러가지 가재도구나 떠내려간 가축 이런거 수습하러 3인 1조로 고무보트타고 수색중이였죠. 병장하고 일병하고 이등병이 노저어 가면서 가다가 일병이 뭔가를 보고 병장한테 저 쪽에 뭐가 있다고 하니까 병장이 살펴봤답니다.그러자 갑자기 벌거 아니네 하면서 그냥 가자 그러더랍니다. 그러니까 일병이 저기 검은색 뭐 있는데 한번 가보자고 말하니까 병장이 또 그냥가자고 그러더랍니다. 일병하고 병장하고 티격태격하다가 원래 성격이 좀 불같은 병장이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