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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2016 5Ghz Wi-Fi 속도 저하 문제
새로운 제품을 사용하는 건 험난한 길을 걷는 듯하다.특히 국내 사용자 층도 적고 한국?에서만 발생할 듯한 문제는 더 해결하기 어려운 듯하다. 이번에 구입한 맥북프로가 그렇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뭔가 느린듯했다. 그것도 아주 많이.내부 네트워크도 너무 느리다는 느낌이 들었다.이전에 사용한 맥북에어 2011도 이렇게는 느리지 않았던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내트워크 속도를 측정한 결과.너무 깜짝 놀랐다. 문제 상황을 재현하고 찍은 스샷. 집에서 사용하는 공유기가 넷기어 R7000으로 느린 공유기는 아닌 걸로 보는데 결과가 이리 나왔다.그리고 다른 장비들(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 맥북에어) 가지고 동일 위치에서 테스트하면 300Mbps는 족히 나왔다. 뭔가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맥북 프로 2016 구입
지금 사용하는 맥이(맥북 에어 2011 mid) 너무 오래되어 구입해야지 하는 생각이 2년 전부터 있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다 보니 신제품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신제품이 말이 많지만 지금 사용하는 것보단 낫겠지하는 마음에 구입을 결정했다.사용하다가 아니면 반품할 수 있어서 일단 구입해 보았다. 구매할 때 첫 느낌은 가격이 너무 사악했다.15인치 고급형이라 그렇겠지만 내 마음의 마지노선인 삼백을 훌쩍 넘은 가격. 박스 샷. 뚜껑을 열면, 맥북을 꺼내면 케이블과 설명서가 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플러그는 접지가 안되기에 접지를 위한 두들 플러그. 맥북을 열면 바로 부팅이된다.이런 걸로 바로 사서 쓸 수 있다는 걸 어필하는 것 같다.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될 듯 한다
Homebrew를 이용해 MacVim 설치하기
참고https://nolboo.kim/blog/2016/09/16/vim-8-upgrade/ $ brew install macvim --with-override-system-vim $ brew linkapps // Applications 폴더에 링크를 만들어 줌. 설치할 때 이런 에러가 나온다면, xcode-select: error: tool 'xcodebuild' requires Xcode, but active developer directory '/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 is a command line tools instance Xcode를 열고,Preferences -> Locations 탭Command Line Tools를 설정해준다.

REAL TIME-영감의 순간
REAL TIME-영감의 순간 EBS에서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보았다.유명인들의 삶 일부를(ritual) 롱테이크로 촬영했다.그들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순간의 영감이 테마다.예전에 노르웨이인가? 기차 여행을 온종일 방영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는데,그런 부류의 방송이다. 하지만 그것보단 훨씬 덜 하드코어 하다. 이번 편에선 박칼린, 베르나르 베르베르, 김윤아 분들이 나왔다. 박칼린 꼭지에서는 아침에 자기 집 마당에서 보내는 한 때가 나왔다.멍하게 보내는 순간이 가장 창조적인 시간이라고 한다.이러저런 생각들이 자유롭게 튀어나올 수 있는 시간.멍 때림이 결코 게으른 짓이 아니다. 그걸 게으르게 보는 게 문제이지. 베르나르 베르베르 꼭지에서는 몽마르트르 산책이 나왔다.의도적인 멈춤. 시간에 휩쓸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