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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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산왕 vs 오크 5차전
개인적으로 뽑는 경기 MVP는 디아우. 이바카를 밖으로 어떻게든 끌어내서 스페이싱을 만드는 전략이 주효했다. 이를 위해서 보너까지 스타팅으로 써가면서 별짓을 다 했는데 정확하게 먹혀들어갔다. 1쿼터에 잭슨에게 폭격을 맞고 시작했지만 파커가 살아나면서 1쿼터를 대등하게 이끌어갔으며 어느 사이에 디아우, 카와이의 무한 스위칭과 하이포스트 끌어내리기에 이바카가 휘둘리면서 이바카는 오늘 식물로 전락. 이렇게 스페이싱이 생기니 파커가 날뛸 공간을 줬고 여기에서 지노빌리, 카와이, 그린 등에게 길이 열리면서 무수한 찬스를 얻었다. 반면 오크는 아무리 듀란트와 서버럭이 슛이 좋다지만 그것도 정도껏이지 공이 너무 돌지 않으면서 듀란트는 슈팅기계로 전락했고 이바카는 밖으로 내몰리고 아담스에게는 공조
인디-울엄마 5차전
르브론이 오늘 파울트러블에 걸렸다길래 뭥미 했더니 홈콜 이야기가 나와서파울장면들을 모은 영상을 찾아보았다. 1, 5는 그렇다 싶은데 2, 3은 진짜 뭐임? 4는 파울 아닌거 같은데 자기가 손들었으니 할말없고.아니 2는 무슨 숨쉬면 파울급이고 3은 저걸 오펜스로 불어버리면 대놓고 다이빙하라는 이야긴가... 폴 조지 4차전에서 Home Cooking 발언했는데 이젠 인디애나 차롄가;이러니 느바가 주작리그 소릴 듣지..

르브론의 트래쉬 토크는 그가 약해졌다는 증거다
4차전 전의 스티븐슨의 인터뷰 : Stephenson: LeBron Showing 'Sign Of Weakness' By Responding To Taunts "To me, I think it's a sign of weakness because he never used to say nothing to me," Stephenson said. "I always used to be the one who used to be the one that say, 'I'm going to get under you. I'm going to do something to get you mad' Now he's trying to do it to me. I feel like it's a weaknes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