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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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숀 심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7월 25일

용병닷컴의 2014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한줄평 순위가 별로였긴해도 의외긴하네.그당시에 장판은 뭐 자세히는 보지않았던 입장에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검증된 득점력, 그러나 그 외에 KBL에서 외국인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모두 미비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스크린 제대로 못건다고 장판빠들이 거품물었던건 확실하게 기억남. 40득점한 날도 까였음.) 윌커슨보다 득점력에서 +, 나머지 모두 하위호환인데 롤 마저도 비슷한거 아닌가.빅맨이 흉작이라고 해마다 울상이다라는 말이 들리지만, 올해도 말만 그렇지 결국에는 빅맨으로 갈거라 생각했는데..기술자가 필요했다면 차라리 이런 타입의 선수가 낫지않았을려나. 아무리 가드용병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은 KBL이라지만 김민구 아웃되고 김태술 무릎도 고자된 마당

좋았던 5월로 돌아가능가..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7월 23일

오늘 케인대신 땜빵선발 페팃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막판에 만펠본을 조지고 연장가서 14회에 빅이닝까지 만드는거보니 괜히 설레누만. 줘패닠도 나가리 되면 어글라 볼날이 빨라지려나 기분상 벨트가 부상으로 나가리된 그 직후에는 왠지 팀이 잘나가는 느낌. 그래도 오래 못갈테니 빨리 돌아와야된다. 허리고자 파간놈은 이제 기대도 안함.

유민폐는?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7월 20일

롯데 히메네스 교체 검토, '득'일까 '실'일까 하긴 동시에 투타 모두 교체하긴 무리인가

시합 도중에 인스타그램하는 개종자가 있다는 소문이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7월 16일

사실이었군. 죽쓰던 일본보다 야구좀 되니 눈에 쳐 뵈는게 없어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