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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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20140827 경남고의 날
연고지역의 로컬보이들이 팀 승리의 주축이 된다는 것은 기쁜 일 입니다. 오늘은 경남고 출신의 올시즌내내 1군에서주축이라고 말할 수는 없던 선수들이 승리의 발판을 다지고, 대선배격인 이정민이 중간에서 잘 지켜주면서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그간 팀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들의 부진으로 연패가 이어졌는데 이런 신선한 뉴페이스들의 분전덕분에 모처럼 기분좋은 승리로군요. 특히 이상화, 하준호 두명의 1라운드 선후배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신본기는 큰 부상이 아니길. 이상화 5.2이닝 6피안타 4볼넷 3실점 시즌 첫 승리 이정민 1.2이닝 2피안타 1실점 하준호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3득점 신본기 2타수 1안타 3득점 1볼넷 김민하 3타수 1안타 2득점
히메네스 등록
전준우 아웃 지명슬롯 히메네스 좌익수 박종윤 1루수 최준석 . . . . . . . . . . . . 선발투수 유먼

야구 못해도 연봉은 나온다.
"비겁하게 도망가지는 않아…부상자 복귀 땐 4강 승부수" -4강 진출을 위한 구상은. ▶한 번도 4강을 포기한 적 없다. 신본기가 오늘 1군에 합류한다. 손가락 골절상을 당한 (문)규현이는 방망이는 괜찮은데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주 복귀할 것이다. 히메네스는 26일 타격 연습과 러닝 상태를 보고 1군 등록을 결정할 예정이다. 부상선수가 복귀하면 타선의 짜임새가 나아지지 않겠나. 다음 주부터 인천아시안게임 전까지는 투수진도 총동원할 것이다. 3선발 로테이션도 검토하고 있다. 총력전이다. 반드시 4강 간다. 연봉 나오는데 야구할 필요없다.
20140823 올해 마지막 경기 직관 뒤늦은 단상
조성환 은퇴식구단에서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썼다. 상대적으로 비교되었던게 작년에 보고왔던 서장훈의 은퇴식...종목내에서의 위상은 비교가 안되는데 서장훈의 마지막은 너무나도 초라했구나는 생각이 들었음. 강민호박기혁이 내년에 나가게 된다면 응원가나 바꿨으면 좋겠다.강민호~ 안타하나 쳐주세요 강민호~ 볼넷도 괜찮아요~ 하준호직관 두번가서 두번 다 2루타를 치는걸 봤다. 이날 게임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최준석 대주자 기용이날 게임 최고의 삽질이자 여기서 이미 게임 끝.오승택 나와서 몸 푸는데 앞자리 의자 부실뻔 했음. 옥스프링전광판 상의 스피드는 올해 최고 수준(146까지 나왔음)이었던 것 같은데 우규민이 140넘게 나왔던걸 감안하면 뻥튀기가 있는듯. 하여간 속구 품질 자체는 상당히 괜찮았던 것 같은데 승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