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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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크 홈런공장장의 2011년 시즌?
소속팀이 특정팀 상대로 최다연패 기록갱신를 향해가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본인만의 등판간격을 지켜가면서 만들어낸 의지의 커리어하이인데 당연히 존중받아야하는 가치있는 기록 아닌가요?
허재의 죄목
1. 하승진을 보호해줄 빅맨용병, 또는 국내빅맨백업 보강실패. (일두니뮤ㅠㅠㅠㅠㅠ) 2. 허웅 거르고 김지후 3. 쇠할대로 쇠해서 김종규도 못 뽑은 딸기코 4. 임봉을 붙들어두지 않은 것

눈에 띄는 캐스팅
ㅋㅑ 더이상의 관동별곡은 없다. 알라xx에 붙은 밥알 띠묵는 소리하고 자빠졌네.니 어데 식순이앞에서 행주짜노?삥땅? 삥땅 누가 치데 빵땅 니가 치데 xx놈아-범죄와의 전쟁 中- 그리고 공식홈페이지에서도 찾을 수 없는 그분은.... 하여간 그렇다고 합니다.
덧글로 쓰다 길어져서 남깁니다.
무리수라고 해도 이딴 기사는 보기 싫다. 물시계님이 말씀하시는 정의와 제가 생각하는 정의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할 뿐이죠. 제가 독특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롯데구단이 지난 30여년이 넘게 존속되면서 수많은 문제점들을 드러냈다는 것은 롯데팬인 제가 비교적 더 잘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전과는 달리 조금씩 선진화되어오면서 지난 수년간을 일반 라이트팬들이 체감하는 것보다는 더 많이 개선이 되었고, 지금도 되어가는중이라는 것도 눈에 보이는 바죠. cctv사찰이라는 사건이 결국 도화선이 되어서 비시즌 겨울동안 팬심이라는 이름을 등에 업은 수많은 스킨헤드들이 패악질(아마 동의하지않으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을 도모하는 상황까지 왔지만 저는 결코 그들만의 의견을 무조건 팬심이라는 잣대로 올바르
에이전트카터 1편 감상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초반보다는 아무래도 마블유니버스에 더 근접해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아이언맨의 아부지 도미닉 쿠퍼가 카터와 재회하면서 하는 대사라든가.. (어벤져스에서 토니스타크가 블랙위도우한테 치는 대사와 동일) 시간적으로는 퍼스트어벤져와 곧바로 이어진다는 부분도 있고, 1편부터 적절하게 떡밥을 던져주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점은 에.오.쉴보다 더 괜찮아보이는 부분. 물론 에.오.쉴이 캡틴아메리카2와 연계되는 그런정도의 폭발력을 보여줬던 점을 간과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초반부만큼은 에이전트 카터가 마블팬들에게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많이 첨가되어서 나온 건 분명해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