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Posts
846 posts
130620 정리
1.응답하라 1999 호세 초청 확정 단기전에서 삼성을 만났을 때 비밀병기로 써먹으려 했다는 꼴런트의 무시무시한 언플은 둘째치더라도,검은 갈매기라 불리웠던 그가 다시 사직의 그라운드에 서게 되었습니다.뭐 말년에 씁쓸하게 작별을 고했던 선수였지만 아직도 이렇게 팬들의 기억에 각인되어서 회자되고 화제가 된다는 점에서 대단한 선수라 말할 수 있겠죠.아마도 이날이 올해 첫 사직 만원관중 달성하는 날이 아닐까 싶은데..참교육자 선생님의 원조 번너클 맛을 보고 싶지 않다면 꼭 이겨야 할 것입니다.아니면 정태아재가 덕아웃 유리창을 죄다 뽀갠다던가..마햄이 헬멧을 뽀갠다던가 뭐 그러겠죠 ㅇㅇ 맨유까지 가서 배워왔다는 마켓팅 전술을 이제서야 발휘하는 꼴런트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팬심이라는게 별거 없죠. 우리가 기억하는

신수 추 워크오프
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안타 1루주자 3루로 보내면서 조이보토 거르고 필립스 끝내기 캬 추뽕 취한다
3개 구장 잡담
마산.이재학이 물건은 물건이구나.불펜에서 알바뛰다 며칠 쉬지도 못하고 올라왔는데 그래도 이닝은 먹어주네.뒤에 병신들이 노디시젼 만들어준게 아쉬울뿐.그와중에 불펜올라와서 시구하는 이태양요즘 어린 애들은 대차구나. 가차없이 시구하는거보솤ㅋㅋㅋㅋㅋ"보고 있나 솜민한 개새끼야?" 문학헐크 교체타이밍으로 말이 많지만 그것보다는 최정한테 승부지시 못한게 더 아쉽네.박정권이 아무리 병신 다됐어도 요즘 사이클이 올라오는 중인데 말이지.박희수는 확실히 예전의 굇수같은 맛은 없다. 잠실그러니깐 손아섭은 똑딱이와 도루를 줄이고 장타를 치는게 낫습니다.송승준 아직 2년은 더 버텨줘야되는데 올해가 고비겠군.설사 방앗간개업을 한다하더라도 어쩔 수 없지.
1군 투수엔트리 12명중에 옆구리만 4명
믿고 쓰는 4선발 이제는 우타자도 어려운 36억 사기꾼 안하니못한 개조받고 맛이 간 애송이 1.1이닝 노예 클로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