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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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posts임창용 빅리그 첫등판
볼넷 안타내주면서 불안하게 시작했지만 다음타자 병살로 잡아내면서 이닝 종료 우여곡절 많았지만 마침내 꿈의 무대에 서다
FA 강민호
구단이 과연 얼마를 책정할지는 미지수이나, 심리적 마지노선이라고 한다면 이대호에게 책정했던 100억수준을 절대 넘지는 못할 것. 타팀에서도 그렇게까지 베팅을 한다고는 보지않지만, 성적에 몸이 달은 몇몇팀이 미쳐서 베팅한다고 나서고 강풍기가 어장관리만 적절히해주면 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는 수치. 어찌 되었든 또 까자값 드립치면서 개소리할 인간들이 널려있겠지.
손용석은
이제는 슬라이더도 대처못하는 타자가 됐네 2군서도 미미하더만 1차지명 딱지가 명줄을 언제까지 살려줄런지.. 허일도 망했는데 믿을 구석은 오승택뿐인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