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된 올빼미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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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2021.06.12 엔진오일 및 냉매오일&가스충전
나의 소중한 붕붕이 키위를 정비해주는 단골가게에서 5천km주행을 마치고 엔진오일을 교환했다. 그리고 정석으로 고친게 아닌 차량에어컨에 냉매오일을 2년마다 한번정도 교체해줘야 된다고 해서 냉매오일과 가스도 바꿈... 총 비용 14만원 에어컨은 역시 엄청나게 시원하다... 사무실 에어컨보다도 시원해서 뜨거운 낮시간대 햇살도 날려버릴 정도.. 이제 타이어 앞 뒤 교체만 해주면 당분간 일 없을듯?
오토미션오일 교환 [2021.02.17]
2017년도에는 계기판 찍을 생각을 못해서 얼마나 타고 교환했는지 비교를 할수 없지만 상태가 불량하여 더 이상 늦추면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올라갈 것 같아 오늘 교환... 현금가 100,000원 안쪽에 고여있는 16년 묵은 미션오일까지 퍼담은 후 미세하게 새는 미션오일 때문에 정량보다 조금 더 담은 상태로 작업완료 교환후 기어 변속이 매우 빠르게 진행됨을 느낄 수 있었다. 기계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정직하다... 이제 다시금 4만키로 정도 달릴 수 있으려나...
까마귀 날자 또 떨어지는 망할 배인건가
이건 내 차의 운명인걸까 얼마전 사고난 내 차량을 보험사가 추천해주는 공업사에 맡겨놓았던 내 차의 수리가 끝나 어제 퇴근길에 찾아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아침 출근때도 선선한 느낌이라 에어컨을 틀지 않고 퇴근길에 더운 차안의 공기를 바꾸려고 에어컨을 틀고 어제 못받은 차량수리비에 대한 영수증을 받으러 공업사로 가는길에 에어컨 가스가 새는 소리가 나면서 차량을 맡기기 전까지만 해도 가끔 몸이 떨릴만큼 시원했던 에어컨 바람이 컴프레셔를 바꾸기전 그 바람으로 돌아가 있었다. 사무실에 있는 시간동안 차 안이 달궈져서 그런거겠지.. 하고 에어컨을 최대 출력으로 틀어놓고 달렸지만 바람은 시원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수리를 하면서 에어컨 가스주입구 부분에 충격을 준 것 같은데.. 내 차량을 담당하시는
점화플러그3개 + 가속페달 밟으면 연료 분사되는 펌프교환(이름모름)
비용은 14만원... 울 키위는 돈먹는 하마 올뉴마티즈... 주인보다 돈을 많이 먹는 녀석... ㅠ
2019년 6월 21일 자동차 배터리 교환
마티즈용 로켓트 배터리로 교환 교환비 현금가 70,000원 뒷범퍼 긁힌 자국 콤파운드로 닦아내고 올뉴마티즈용 락카를 뿌렸더니 녹색 응가가 나왔다. 도로 지우다 포기하고 집에 들어왔다. 나온지 제법 오래된 차종이라 그런지 제대로 된 락카가 안보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