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에로가 흐르는 헨타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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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내일도 칸타빌레의 문제점

방송 전부터 캐스팅 문제로 말 많았던 내일도 칸타빌레(원제 : 노다메 칸타빌레) 처음에는 본방을 놓치지 않고 챙겨봤는데 지금은 안보고 있다.....하차한셈 왜 그럴까 따져보며 몇가지 문제점을 짚자면 1. 대체 뭘 하고자 하는 드라마인지 모르겠다 원작 노다메(노다메 미디어믹스는 드라마로만 접해봐서 원작 일드와 비교만함)늠 음악물이면서 동시에 성장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판쪽은 그런게 없다 음악은 무슨 너도 연애 쟤도 연애 모두 다 연애 밍나 세...연애다! 2. 너무 과해서 동 떨어지는 여주인공 일드의 등장인물의 연기는 판타지에 가까울 정도로 굉장히 코믹하다 눈이 뒤집어진다던가 때리면 날아간다거나 등등 이러한 과장된 연기는 현지에서도

사이코패스] 덕밍아웃

사이코패스] 덕밍아웃

뭐야 흔한 아카네 덕후 잖아

러브라이브-릴화-가을의 당신 하늘 저멀리

러브라이브-릴화-가을의 당신 하늘 저멀리

비비 다음으로 좋아하는 릴화에서 스쿠페스 콜라보로나온 싱글 '가을의 당신 하늘 저멀리' 옛날사람이라 엔카나 쇼와풍의 뽕짝같은 이런 분위기 음악 짱 조아함 이제 아예 뽕짝으로 컨셉을 잡은듯 첫 싱글도 쇼와풍이니... 뽕짝 아닌 릴화는 상상할 수 없어

스쿠페스할때마다

스쿠페스할때마다

아무래도 내 왼손은 내손이 아닌듯 하다 내 통제를 벗어날때가 많다 누르고 있어야하는데 뗀다던가 오른쪽 왼쪽 같이 눌러야하는데 오른손만 누른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