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에로가 흐르는 헨타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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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전리품(?) 및 후기

러브라이브 극장판 전리품(?) 및 후기

러브라이브 극장판 특별 상영회 2회차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3회차였는데 시간이 지연되면서 까딱하면 막차를 놓칠 기세라 바들바들하던중에 아는 분이 고맙게도 자기는 2회차인데 바꾸자고해서 바꿨습니다.. 사실 슬슬 일어나서 느긋하게 갈 생각이었지만 트위터엔 너에게 남아있는 굿즈는 없어(..) 같은 트윗글이 보여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도착 비가 온다고 했는데 흐리기만 하고 비는 오지 않더군요 그덕에 덥기도 덥지만 습식 사우나 들어온 기분... 그렇게 도착한 메가박스는 1회차를 보고 나오시는 분들 2회차 티켓팅 기다리시는 분들 3회차 벌써 오신분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뒤섞여 혼돈 파괴 망가!! 정말이지 카오스였습니다 듣기로는 전날 밤부터 성전(?)에 참여하신분들도.. 대단하십

[야한이야기] 오프닝부터 약 한사발 마시고 만든 듯

[야한이야기] 오프닝부터 약 한사발 마시고 만든 듯

본편도 심각하게 약기운이 진동하는데 오프닝도 못지않게 미쳤네요 곧추세워(...)의 원문을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초월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