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에 굴하는 파벨 라이프

Sources

Posts

206 posts
1342. [더 디비전] 10레벨

1342. [더 디비전] 10레벨

쉬엄 쉬엄 플레이해서 레벨을 많이는 못올렸습니다. 초반에 캐릭터 만들때 커스터마이징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선택의 여지가 너무 없습니다.커스터마이징은 그냥 없다 생각하면 될 정도네요. 베타때 기본 캐릭터에서 인종변경 정도나가능한 수준입니다. 몇 가지 바꾸는대 큰 의미 없을 정도.. 여캐를 만드는데, 머리가 전부 전부 숏컷밖에 안됩니다. 긴머리 불가능 ㅜㅜ컨텐츠가 추가되면서 잡다하게 벨런스를 수정한 것 같네요. 다크존 필드에 기본 몬스터가 11로 시작하다보니베타때 처럼 7-8레벨에 들어가면 돌아다니느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거의 1-2대 맞으면 사망이라서.. 7렙쯤에 풀 파티로 들어가봤는데, 레벨대로 갈려서 그런가 사람이 전혀 없어서 좋긴 했지만,파밍이 불가능해서 바로 포기했습니다. 초반에는 최대한 빠르게

1340. [칸코레] 드디어! 아마기!

1340. [칸코레] 드디어! 아마기!

드디어 아마기 획득 성공! 지난 번 이벤트 처럼 실패할 것 같은 분위기라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나왔습니다. ㅜㅜ 이제 갑파밍의 고통을 알게되었으니, 앞으로 다시는 건방지게갑파밍에 도전하지 않겠습니다. on_ 멤버는 레벨업 겸 해서 조금씩 왔다갔다 했지만, 기본 장비 구성은 이렇습니다.윗길은 이런 구성으로 보스방까지 거의 95% 이상 진행이 되었고, 보스 S승 확률은대강 50%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보스 S승 확률이 너무 떨어져서 구성을 좀 바꿔서 아래길로 하루 정도 도전했는데,보스방까지 갈 확률이 70% 정도고 보방에서 S승 확률이 70%라 중도 회항이 많다보니,윗길보다 딱히 좋을게 없었습니다.양동이는 1050개 정도로 시작했는대 3일간 2번 원정 꾸준히 돌리고, 퀘스트 완료로 얻은 양동이를 빼더

1339. [칸코레] E-3 을 클리어

1339. [칸코레] E-3 을 클리어

을이니 만큼 구성을 적당히 했어도 클리어가 되네요.초반에 결전지원 쓰다가 없어도 될거 같아서 빼고 클리어했습니다. 매번 대파가 나와서 양동이를 꽤 쓰긴 했는데, 대파회항을 2번 밖에 안해서 자원은 별로 안썼네요. 갑이었으면 쉽지 않은 상황이 됬겠지만, 을이다보니 이 구성으로 무난하게 클리어가 됬습니다.이제 이벤트는 갑-갑-을로 마음 편하게 마무리했으니 이제 파밍만 남았군요.기간이 많이 남은 만큼 가능한 느긋하게 파밍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구축함은 종류도 많고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라서 파밍 목표는 아마기>그라프>아키츠시마 운이 따라주면 좋겠네요.

1338. [칸코레] E-3 을 수송완료

1338. [칸코레] E-3 을 수송완료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미리 파밍하고 클리어하는 것도 귀찮아서 을로 클리어했습니다.어차피 보상도 갑훈장 차이라서..깔금하게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스트레스, 자원을 아꼈네요. 에코노미님 공략 참고해서 함대를 구성했습니다.치요다갑으로 고속함대 편성으로 C를 무시했고.. 2함대 역시 에코노미님 공략 참고로 결전지원을 쓸까 말까하다가 빠르고 편안하게 하려고 썼는데, 덕분에대파 회항 1번 빼고는 스무스하게 클리어했습니다. 아직 종료한건 아니지만 이번 이벤트는 확실히 지난번에 비해서는 쉬운 편이네요.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은 이벤트 클리어하고, 최종 파밍에서 승리해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