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에 굴하는 파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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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1274. [WoT] 고의 사격..
실수가 아닌 고의 사격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근래에는 고의 사격은왠만한 일이 아니면 사라진 걸로 알고 있었는데.. 자기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는게 짜증나는거야 사람이다보니 다 있지만..굳이 팀킬하면서 저렇게 울분을 토할 정도로 열받는 일인지..; 황당하긴 했지만, 덕분에 포스팅 거리 생겨서 감사 (...)
![1273. [WoT] E50M 에이스](https://img.zoomtrend.com/2015/01/03/a0016032_54a6e1a2373e7.jpg)
1272. 월드 오브 워쉽
월드오브탱크 코리아 페이스북에..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알파테스트 당첨자 명단에 똭 내 이름이 ㅜㅜ 이벤트 기간 중에 신청하고 분명 확인한거 같았는대 나중에 당첨됬는지..왜 난 이걸 이제 보았는가 on_ 월드오브워쉽 알파테스트 당첨자
![1271. [WoT] 오늘도 고통받는 430 II와 IS-8..](https://img.zoomtrend.com/2014/12/18/a0016032_5491d460b10d5.jpg)
1271. [WoT] 오늘도 고통받는 430 II와 IS-8..
어제보다 덜하긴 하지만..오늘도 여전히 고통받는 430 II와 IS-8만약 내일도 이렇게 된다면..떠올리기 싫은 저주받은 obj 704의뒤를 이어받는 녀석이 될지도.. 팀에 주작소대가 있어도 높은 확률로 패배를 가져가는 공포의 obj 704의경우는 생각만 해도 끔찍..
1270. 검은사막
플레이 해보니 확실히 취향을 좀 타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재미있었습니다.몇 가지 버그들 때문에 좀 짜증나긴 했는대 초반에 사람이 몰려서 그런거려니..하면 머.. 초반에 사람 많은 칼페온 서버에서 잠깐하다가 렉이 너무 심해서 사람 제일 없어보이는플로린 서버로 옮기니 쾌적하더군요.. 오베이다 보니, 그래봐야 사람이 바글거려서초반에 병목이 꽤 있긴 했지만.. 몇 일 더 해봐야겠지만, 일단 첫 인상은 재밌네요. 레인저로 이제 14레벨 됬는데..남캐에는 관심 없으니 나중에 소서러나 키워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