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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클리어 동행시 추가대사 및 리듬게임

[소녀전선] 클리어 동행시 추가대사 및 리듬게임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4일

일단.. 스토리 자체를 스포일러해버릴 수 있진 않을거같아 이거먼저.. 스토리 후일담 비스무리한 이야기라.. 큰 스포일러가 되진 않을거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벤트지역을 직접 클리어해보시지 않은경우엔 되도록 나중에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이번 콜라보에 포함된 곡들에 대한 설명은 여기로.. DJMAX 플레이어분이셔서 그런지 상당히 자세하게 적어주셨어요. ----------------------------------------------------------------------------------------- 클리어 데리고 이벤트 전역의 페일을 처치하면 리듬게임과 추가 대사가 있다길래... '해보자.' 노트 싱크 문제라던지..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듣는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네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네번째 이야기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3일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첫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두번째 이야기 [소녀전선] M1911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 세번째 이야기 음.. 이번엔 상당히 짧네요. 길이와는 별개로 등장인형이 톰슨과 M9외엔 나오질 않아서.. 64식의 경우처럼 좀 다양한 인형들과의 대화가 있었다면 인형 자체의 케릭터를 부여해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드는 이야기에요. 내용은.. 개조를 마치고 지휘관 앞에 나타나 애정을 과시함과 함께 그러면서도 계속 노력해 뒤쳐지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이는 M1911의 모습으로 이번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 끝에서 3번째 스크린샷 - 제자리걸음만 했다가는 정말로

[소녀전선] 아트북 도착.

[소녀전선] 아트북 도착.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2일

며칠전 구해온 M16A1의 전용장비와 함께... 도착. .... 논란의 편집오류 자.. 꺼내볼까요.. ... 논란의 그 접힌 포스터 개인적으론 스퀘어뮤직쪽이 '센스가 부족했다' 라고 생각하는점. ..... 그냥 A4-A5 사이즈정도로 질좋은 하드보드지에 인쇄해줬으면 이번같은 반응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해요 뭐 어쩌겠어요, 알고 감수하기로 했으니.. 그리고 이게 그 논란의 스티커. 다른분들께선 어떠실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단 적어서 다행.. 그 이전에 사실 틀렸어도 전 못알아챘을거같아서.. (.....) 수정용 페이지 스티커. 음... 잘 붙일 자신이 없어서 일단 놔두기로 하지요.. 구성물은 이미

[소녀전선] Glory Day - DJMAX Respect 콜라보레이션

[소녀전선] Glory Day - DJMAX Respect 콜라보레이션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11일

임의로 명명한 포스팅 부제 - 절반은 성공한 콜라보레이션 이야기. * 이번 콜라보 이벤트 스토리의 주요 등장인형사진. 왼쪽부터 냐옹전사,흑기사,하얀 아이돌,망이/흥이(....),윈드토커,타락천사. 그리고... + 제일 왼쪽에 찬조출연한 큐베(.......)는 아니고 그냥 고양이모양 구조물. 스토리에 대한건 아직 플레이하지 않으신분이 있으실것에 대비해 가급적 포함하지 않은 상태로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제가 실수로 누설의 여지가 있는 내용을 포함할 수 있으니.. 일단은 접힘처리... 연장된 점검이 끝난 5월 11일 오후 6시. 딥다이브 - 특이점 이벤트를 연달아 겪은지 얼마 안된 우리 지

[소녀전선]이벤트가 없어 여유가 생긴김에..

[소녀전선]이벤트가 없어 여유가 생긴김에..

From Marley's Journal|2018년 5월 8일

인형 육성상황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지난 딥다이브때와는 또 얼마나 달라졌는지 비교를 해보기로 했어요. 3,5성은 변화가 거의 없었네요. 2,4성도 지금보니.. 그냥 2성에 있던 애들 셋이 4성으로 옮겨가서 볼륨의 차이가 생긴거라... 실질적으론 거의 비슷.. 항상 큰 이벤트,작은이벤트 가리지않고 초반부터 지금까지 크게 활약해주는 PPK와 나강, 마카로프. 유난히 이벤트중에 많은 수가 들어온 SMG들. 변화가 있었다면 IDW와 64식의 개조로 조금은 더 믿음직해졌다는것 정도가 있겠네요. G36C와 톰슨은 항상 잘 버텨주고있고.... 페페샤자매(....)는 여전히 조금 불안불안하지만 다른 제대원들이 강해져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