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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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밀리언아서는 그냥 서버 문제지
방법론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의 업데이트 방식을 한국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것도 아니죠 엑토즈는 스퀘어 만큼 큰 회사도 아니고 자신들도 지금에 상황으로 올수 밖에 없는문제도 있을꺼고요. 뭐 엔씨나 넥슨처럼 큰 회사들이 서비스를 했다면 상황이 좋겠지만 그런 회사들은 다른회사들괴 수입을 나누는것은 싫어할것이라 안하겠죠

근데 밀리언 아서 어떻게 플레이 하던
플레이 하는 사람 자기 마음인데 다들 감 놔아라 배 놓아라 하는지 모르겠네 뭐 막타 숟가락은 이미 지난 이야기니까 넘어가지만일본판 유저들은 경험가지고 훈수두는거 역시 선비질 하는거랑거 좀 알아줬으면 좋겠음. 아니 지금 가챠를 뽑아서 나중에 카드가 쓰레기가 되던 말던 그건 자기사정이고 자기가 지금 짧게 즐기고 그만두고 싶으면 지금 확 과금질 하고 관두는것도 자기 선택이고 나중에 나올 업데이트 기대하는것도 자기선택인것은 마찬가지인데. 그리고 한밀아가 일밀아 완벽하게 따라갈거라는거 어떻게 장담하는거임 ? 카드들 짤려나가는거 좋은 카드 잘려 나갈 수도 있는거고 거기다 게임내에서 결제로 구하는 카드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결제해서 구하는 카드가 구현될지 안될지도 솔직히 장담할 수 없는 판국에 예언자 처럼


밀리언 아서 숟가락 살인마
사실 각성 캐리용으로 키운 부캐인데 31랩 될때까지 슈레 하나 못 먹어본 망캐다 보니. 숟가락 키워두고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부캐로 요정도 숟가락으로 잡고 있는 희대의 미친짓을 합니다. 부캐가 너무 망캐라서 BC소모대비 데미지 효율성이 숟가락이 가장 좋습니다. 본캐에 각성을 띄우면 본캐는 BC 아끼고 숟가락질로 피를 뽑아내는 짓도 합니다. 그래서 적당히 깍아 놓으면 알아서들 잡아 가더라구요. 간혹 30명이서 숟가락으로 패죽이는 상상을 해보는데 그런짓 해보고 싶습니다.
분명히 밀리언 아서는 소셜 게임인데.
전혀 소셜하지 못한것 같음. 무과금 유저는 윽박지르고 과금 유저는 자기 갈길 가고 솔직히 말해서 대화가 되겠나. 근데 과금이라도 초 과금유저가 아닌 이상 숟가락 못 얹지는 일은 없다고 생각함.애초에 그런 과금 유저 몇이나 된다고 이렇게 극딜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과금 유저들도 자 자기 소모 BC와 데미지따른 계산을 하고 그에 맞게 칠텐데 그걸 안 기다려주니 하는 논쟁 자체가 이상 몇분 기다려주고 말고 아니 친구안에 같은 과금유저 여러 있으면 그것도 경쟁인데 기다려줬다가 빼앗기라고? 솔직히 간단한 방법 추천하자면 각성은 직접 물어오세요 직접 물어오면 물어온 본인은 두장 먹자나요. 남이 물어온걸 못쳤다고 징징 거리는건 정말 아니에요. 남이 물어온 요정을 무조건 한대 치는게 당연한 권리인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