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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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좆같은게 관심도 없으면서 개 똥사면서 타팀팬 욕하는 새끼거든

그래 7연패 할 수도 있고 7연승 할 수도 있지만 개좆같이 하니까 까이는거지 어제 경기 투수 바뀌는거 보고 감독 코치는 진짜 이길 생각이 있는지 의심스럽더라 6연승 하다가 1패 하는듯한 투수 운영 보니 기가 막혔다 김성근보다 못한 투수 운영하는게 뭘 바라는가 관심없으면 관심 있는척 하면서 글 좀 쓰지마라 좆도 관심도 없으면서 뒤에서 시비나 거는 좆같은 새끼 보면 구토가 나온다

역시 김경문은 의리의 사나이라니깐

이제는 최준석까지 의리로 영입하네

하여간 제대로된 에이전트가 활동을 해야지

유사 에이전트 새끼들이 좆같은 언플질 계속 쳐하고 있는거 보면 차암. 나참 보류권 까지 포기 했는데 저 지랄 하는거 보면 졸렬하기 짝이 없다.

으아 결국 민병헌 영입이구만

그래도 강민호 잡을돈 따위가 없었겠습니까 걍 삼성이 더 많이 준다니 간거지 . 김문호에게는 고통의 시간이 왔구나 걍 1루 연습하자.

칸코레 2017 가을 E4갑 클리어

칸코레 2017 가을 E4갑 클리어

이벤트 자체는 E3 까지 난이도는 무난했는데 다만 기믹 장난질이 조금 복잡해서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게임 분량을 채워야 했냐 싶음. 다른 모든 기믹은 이해 해도 방공 기믹은은 이건 상위 방공기 없으면 하지말라는 이야기라서 꼬우면 빨리 착임하던가 꼬우면 랭킹 보상 받을 노오오력을 하던가 이런 느낌이라서 별로였다 아무튼 꾸준히 갑질 했다보니 어떻게든 다 넘기긴 했지만 다만 E4의 경우 잠수함 메타가 성립 하기전에는 지옥불로 활활 태우는 느낌이 강해서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지만 결국 잠수함 메타가 다시 등장하므로서 게임 난이도를 대폭 낮추는데 성공해서 쉽게 클리어 했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E4 기믹질 아이언바텀사운드 이후로 돌아온 야전지옥은 정말 힘든 환경이었다 어렵게 하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