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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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형함급 칸무스를 추가하는 문제나 개장문제는

밸런스가 걸려 있는 문제라서 쉽지가 않아요 미국측 함을 덜컷 밸런스 붕괴급 스텟으로 내주면 또 그만큼 이벤트 해역이 더 지옥같이 변하겠죠 그에따른 올비와 뉴비의 빈부격차도 심화 될 수도 있는거고 아이오와급이 추가되어서 아이오와급이 나가토급이상화력+ 고속전함 이렇게만 되어도 현재 메타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능력좋은 함들을 대거 추가하므로서 메타가 변화 되고 그에 따라서 기존 함정들이 버림받는 현상이 나오고 맵에 대한 밸런싱도 다시 조절해야 하고 건조에 대한 부분 이런거 다 조정해야 하죠 개인적으로는 운영진이 메타가 변화 되는거에 대해서 지극히 조심스러운 느낌도 있습니다. 마 이렇게 말해도 탄착군 사격이란 중요한 메타가 게임 나오고 1년만에 변화 되긴 했지만 2015년 접어들면서 새

조누 훈장질에 발기해봐야 의미없는데

쟤 디시 미연시갤 대표병신으로만 미연시갤 생길부터 지금까지 대표병신으로 자리잡았는데 하긴 면갤 군소갤이니까 다들 모르시겠지만. 멘탈 하나만은 오져서 뭔말 해도 똥꾸멍으로 쳐들으니 신경쓰지마세요. 조누가 하는 방식은 그냥 애니나 쳐보는데 도움 되는거지 딱히 도움 안됨. 일본에서 생활하는거라면 으음 일본애들 일본어 공부할때는 배울 수가 없는 비속어나 준말 이런거 많이써서 경험 많지 않는 이상의미를 알기는 쉽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언어가 다 그렇다 시피 많이 쓰고 많이 듣고 많이 읽어서 실력이 느는거지 저런 이상한 공부법 말한다고 느는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저런 얘들한테 낚여서 흥분 할 필요 없어요 남의 말 안 듣고 언제나 마이페이스로 행동하는 바보한테는요 저런애들은 컴플렉스를 건드려주면 효

뭐 키사라기 언급해서 뭐 어때서

지겹던가 말던가 칸코레 캐러 자체를 다 좋아하다보니 굉침 당하는걸 극히 싫어해서 그런말 하는것뿐 지겨우면 그 블로그 방문하지를 마라 남이사 뭔 캐러를 좋아하던 당신이 내 오타쿠 인생에 어디 도움 준적이 있나? 그만큼 애착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는거다 나는 딱히 로리캐러 좋아하는거 아닌데 씹페도라서 미안하네요 . 하여간 이놈의 개인주의적인 오타쿠분야에서 어떤 감상이 많이 쏟아지던 그거야 뭐 그런데 누군가 AT필드를 쳤다는 말을 듣고 하는 소리 AT필드 칠꺼면 걍 그런 소리 마세요 ㅋ

칸코레 6화

걍 평범하게 재미있는데 근데 갑자기 진행이 옵니버스스러운 느낌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런 진행이면 대체 키사라기의 굉침은 무슨의미인가 알 수가 없음 걍 다시 살려내도 될것 같은 분위기.

E-5 갑 클리어

E-5 갑 클리어

사실 토요일부터 8시 넘어서 부터 새벽까지 E-5 공략에 6시간 까이 쏟아부었습니다. 막타상태까지 만드는데 자원이 2만 정도 소모 했습니다. 그래서 자원이 조금 모자라겠지 하고 자원이나 모으자하고 놀다가 오늘 칸코레 갤러리에 E-5 잠수함 편성이 올라왔고 이거 괜찮겠다 싶었지만 조금만 터 참다 하자는 심정으로 자원 축적질에 들어갔고 일단 키라작 만들고 난 다음에. 한 일주일 뒤에 도전하지 뭐 이런 생각을 했는데 12시가 넘는 순간 급땡겨서 키라작 된 연합함대 지원함대 전부 이끌고 도전했습니다 시작후 경순서희 3페이즈 만에 토네 중파 먹길래 이거 역시 안되는구나 하고 일단 갈 수 있는대로 보스까지 가보고 안되면 포기하자는 마인드로 진격했는데 이후 진격이 상당히 좋더군요 키라작 된 함대라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