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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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우시오 히무라 키세키가 내는 출품
확실히 사고는 싶긴 한데........................... 근데 작년 코미케때 저녁 8시부터 철야 했는데도 1시간 30분 걸려서 겨우 풀셋 산거 생각하면 끔찍해서 다시 줄 서고 싶지는 않음.
현재 롯데 상황
투수진은. 선발 린드블럼 레일리 송승준만 사람 역활함 불펜은 좌완 불펜은 수뢰감독 김시진 시절 디지게 굴린 여파로 고장남. 이성민도 치트키로서 만료기간이 다 되어 오는걸로. 타선....... 아두치에게는 불만이 많지만......... 최준석 손아섭 박종윤 합쳐도 아두치 보다 못한게 현재 현실 1~3번 밑으로는 그냥 허수아비나 다름 없다. 손아섭은 왜 아직도 수술 안 받고 버티는지 모르겠다? 팔다리 부러질때까지 해보겠다는 심산인가. 최준석은 이미 양심을 잃어버린지 오래다. 진작에 KT에 팔아버렸어야 했다. 이미 하준호랑 장성우를 줘버린 후니 누구도 최준석에게 관심을 안 가질꺼다 그냥 내년부터 2년내내 2군에서 보내게 해야한다.. 박종윤 진심으로 방출하고 싶다. 히메네스 최준석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종운은 정신 나간게 아닌가 싶다
정신나간 환자놈이 4번타자라니 손아섭의 정신이 감독에 빙의 한건가 감독이 손아섭인가 알 수가 없다. 1번부터 3번 제외하면 데드스페이스 타선. 강민호 퍼진 이후로 롯데의 타선은 가망이 없었다.
프리미어 12 감독 김인식 !
이거 진짜 프로스타급 선수로 대표팀 만들 생각인가........ 선수 내가 뽑고 내가 지휘하겠다! 제발 국대 주전 포수 양의지!
돌종운은 생각이 없다
아두치는 그냥 희미한 외야수고 지명타자는 잉여고 1루수는 지가 주전이라고 아예 정신 놓았다. 이 상황에서 뭘 해야 하나? 당연히 아두치 퇴출하고 1루 용병 데려와야 한다 근데 지금 이종운은 아두치 대충 3할 치니까 넉놓고 보고 있다 이 상황에 포스트시즌 갈 수 있다고 보면 멍청한놈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 타선이 강민호 황재균 제외하면 사람 같지도 않은데 그 사람 같지 않는 선수들 그대로 내버려두고 우타자라는 하나만으로 노인네를 주전으로 세웠던 만행 등 멍청한짓말 골라하고 있다. 프로야구는 이길려고 하는거지 고교야구가 아니다. 고교야구도 이길려고 하는 야구인데 뭐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