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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무도 보다가 끔.
무도 재밌던 일화들은 - 완전히 신선한 컨셉이던가 - 멤버들의 신능력을 발견하고 그걸로 실험하는거라든가 - 멤버들을 계속 괴롭히고 굴리던가 대부분 이랬는데, 요 근래 무도 완전 노잼. 개 노잼~~!! 뭔가 해가야 겠는데, 도저히 뭘 해야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느낌임. 이럴거면 잠시 휴식갖고 무도 시즌3~ 이런식으로 나와야겠음. 차라리 롤 8강 KTB 빼고 다른팀 경기들이 더 재밌음. 덧붙여 이번무도 소감. 김태호가 워낙 키보드로 '내가 무도 만들어도 그보단 더 재밌겠다'하는 얘들에게 빡쳤는지 진짜 막 아무나 뽑아서 무도만들어보라고 시키는듯한 느낌임. 캬...아무리 조금 술렁이여도 그렇지 여태것 한게 있는 그 '관록'과 '경험


이리저리 지나가다가 오락실에서 사볼에 손대기 시작.
발바닥에 사마귀가 나서 뛸때마다 아파서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와중에 다른 리듬게임에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여타게임들도 많았는데, 유독 '질주감'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내건 게임인 사운드볼텍스2를 시작했는데 우선 소감부터 말하자면 영...아직 제가 5레벨도 퍼펙트로 못깨는 뉴비오브뉴비이긴 하지만, 맨 양쪽에 볼륨업다운처럼 생긴 '아날로그 디바이스'를 휘두르는게 영 아직 손에 맞지 않네요. 매일 1~2판씩 더 해보고 손에 영 아니다 싶으면 그만둘듯...

포켓몬 랜매 비팟엔트리
6-4더블배틀기준 잔비 왕구리 쓱쓱 킹드라 MS 망나뇽 촉촉바디 샤미드 or 너트령 2마리에 뭘 넣을지 아직 고민중. 아무래도 6-4랜매 더블배틀을 주로하다보니깐, 10번 싸우면 7~8번은 다 날씨팟이고 그 날씨팟 파괴용으로 여러개 고안해 냈는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내가 직접 내 스스로 날씨팟을 조금 운영해봐서 기본기를 파악해야 할것같음. 비팟은 보니깐 엄청난 화력보다는 그냥 안정성위주로 가는게 대부분특징이며 망나뇽대신 갸라도스를 배치하고 갸라도스약점인 전기를 보안하기 위해 콘치도 넣는 방법도있음. 근데 대부분 비팟막이 = 너트령이라서 Sigh...
다시는 루리웹에 공략글을 쓰지않으리.
초보입장과 게임을 오래한 코어유저층입장 동시에 고려해서 상세히 써도 이놈들은 자기들입장(노라이퍼 유저입장)에서만 글을 이해하고 까내릴것에만 급급함. 짜증나네 왜 게임을 항상 코어유저입장만 생각해서 이야기를 하는지 원 그래놓고 항상 내 캐릭터쨩 핥핥이러고만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