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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0일 후쿠오카 여행 #.1

2018년 3월 10일 후쿠오카 여행 #.1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2018년 1월.친구들과 얘기하는 중에 "우리끼리라도 일본 여행 갔다 와보자" 라는 얘기로 시작해서후쿠오카 1박 2일 여행이 결정 되었다.당시에 참여한다고 친구들이 총 5명이 였는데 그 중 2명은 일정 문제로 결국 여행을 가게된 인원은 나 포함 3명3월 10일 토요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계획을 잡고그 외에는 어떠한 일정도 잡지 않은 아무 생각 없이 가기로 함. 출발 전 김해공항 전날인 9일.대전에서 모인 나,가장교,닷닷은 저녁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 하룻밤 지내고 새벽에 공항으로 가기로 했었다.22시 좀 넘어 부산 숙소에 도착했고 다음날 컨디션을 위에 3명 전부 각 방을 쓰기로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이 씨발 각 방을 쓰자고 한것이 화근 이였다.

[TOS]3월 3일 업데이트 이야기

[TOS]3월 3일 업데이트 이야기

진짜 별내용 없지만 말이 많이 나오는 것들만 집어서 얘기해보자면.. - 한 지역 내에서 생성되는 몬스터 개체수에 따라, 몬스터가 주는 경험치량이 조정됩니다. 개체수가 적은 곳의 경험치는 증가하며, 개체수가 많은 곳은 감소합니다. 단, 개체수에 따른 경험치량 변화는 모험일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3일 업데이트 이후 경험치양이 어떻게 조절 됬는지 봐야 알겠지만 패치 내용만 봐서는 닥사를 막을려고 하는 듯.아니 그럼 인던이나 중간 비는 구간 퀘스트 좀 업데이트 해주던가. - 머스킷티어 : 스나이프 스킬의 적중 범위가 비정상적으로 넓게 적용되는 문제가 수정됩니다. 버그라 언젠가 패치 될 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머스킷이 고인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 밖에는 오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2 - 클라페다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2 - 클라페다

여신의 꿈에서 들은 듯 클라페다로 가기 위해 샤울레이 서쪽 숲에 도착한 계시자(플레이어)클라페다로 가는 길을 묻기 위해 경계병들에게 말을 겁니다.4년 전 신수의 날 이후 생긴 몬스터들로부터 마을과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각 마을 마다 자경단을 조직하게 됩니다.그러한 와중에 여신의 꿈을 꾼 계시자들이 클라페다로 모여 들면서 통제를 하기 위해자경단 일부가 클라페다 외각에 나와서 마을로 향하는 계시자들을 안내하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 티타스는 샤울레이 서쪽 숲 경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그는 클라페다로 향하는 플레이어에게 각 경계병들에게 집합 명령을 전달 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집합 명령을 전달하면 티타스는 계시자면 클라페다에 있는 기사단장인 우스카를 찾아가 보라고 말합니다. 티타스의 길안내로 무사히 클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1 - 프롤로그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1 - 프롤로그

과거 대륙은 현명한 국광의 치세하에 국민들이 모두 행복했고.여신들의 은총이 더하여 사람들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나날을 누리고 있었다. 해마다 대지의 여신인 제미나에 의해 풍년이 들도록 하였으며,불의 여신 가비야는 사람들에게 불의 사용법을 알려주었고,밤의 여신 바카리네는 여행자들을 위해 길잡이를 해주었으며,아침의 여신인 아우슈리네는 영혼들을 편히 쉴 수 있겠금 인도 하였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언제부터인가 불의 여신인 가비야를 시작으로.여신들이 차례차례 사람들 곁에서 사라지기 시작한다.하지만 사람들은 사라진 여신들이 곧 곁으로 돌아올거라 믿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어느때와 다름 없는 나날들을 보낸다.그러던 어느날... 운명과 예지의 여신인 라이마가 점지한 수도 가운데에 있던 신수에 이상현상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