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張不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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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H 음악 감상 그외 ....
1. Victorious Way 인트로 트랙, 짧지만 자신감있고 강한 느낌이 매력적이고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인상적이기도 함 2. 스페셜 걸 처음 들을 땐 좀 심심한가 싶어는데 들을수록 부담없고 배경음으로 틀어놓기도 좋다보니 음원순위 높은게 이해되는 음악 이것이 바로 대중성인가 ㅠㅠ 노래 약하거나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에겐 몇번 더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성규60초 때도 그랬지만 처음엔 이게 왜 타이틀인가? 하다가 들을 수록 타이틀이 맞구나 생각하게 된다. 3. 니가 없을 때 먼저 공개된 노래이다보니 익숙하고 익숙해서 더 좋게 들리는 것도 있지만 애들이 이번 앨범 중 가장 애들이 소화 잘 했다고 본다. 4. 못해 프씨께서 트위터에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곡이라 하였는데 아무래도 저와 취향이 안맞나봅니다.;

뒤늦게 쓰는 인피니트H 쇼케이스 후기
멜론에 쇼케영상도 뜨고 각종 직캠과 직찍도 다 떳으니 굳이 뭐하러 후기를 올리나 싶은데 일단 자랑겸 기록용 ㅋㅋㅋㅋ 보다시피 내자리는 여기 2층 앞이였다. 이게 중요한데.... 거의 7시 정각에 시작했음. 첫곡으로 승리의길을 불렀는데 당시는 무슨 노래인지 몰라. 애들이 소개도 안하고 냅다 부르고 좀 어두운 스타일 노래라 팬들도 ....아 응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ㅅ; 이런 당황함이 느껴졌다.ㅋㅋㅋ 다행히 두번째 노래가 니가없을 때라서 그건 열광적응원 두곡 끝나고 메보등장. 여기서 규드립 호드립 봇물 터졌음. 궁금한 사람들은 영상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보면 나오듯 성규는 자기 솔로때는 이런거(쇼케이스)없었다고 투덜대다가 오늘 엠씨보는건 노페이라고 강조 ㅋ

인피니트H 티저감상 및 그외 잡담
성실하게 꾸준히 12시마다 올라오는 울림조련떡밥과 이름처럼 무한대로 굴려지는 오빠들로 정신이 없었음 'ㅅ' 아무튼 몰아서 한꺼번에 감상 1. 인피니트H 티저 힙합이니 쎈 느낌 나올거란건 예상했지만 혹시 내손발 앜ㅋㅋㅋ오글거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적절하게 선을 지키면서 나왔다 :-) 티저사진에서 호야 깐 머리가 너무 맘에 안들었는데 이영상에선 이정도만 해도 다행...아냐; 그래도 내려;인피니트전원이 꽤 표정연기가 괜찮은 편인데 그중 표정연기 제일 잘하는게 동우라고 생각함 비주얼만 보면 피도 눈물도 없는 전설의 일진인데 ㅋㅋㅋㅋㅋ 동우가 대놓고 쎈표정, 강한표정해도 좋다면 호야는 너무 쎈 표정은 별로... 무표정한 와중에 픽~ 비웃는 느낌이 제일 확 와닿는게 있다. 2. 트랙리스트 제가 힙합

인피니트 이것저것
1. 에이치 티저사진 이게 정식 앨범표지라면 참 별로다. 울림이 하도 영상물 잘 찍어서 잊고 있었는데 사진은 마음에 드는게 없었다는걸 ... 앨범북클릿부터 뭐하나 맘에 드는게 없었어. 아주 구려!! 이런건 아닌데 왜 이정도로 찍지?? 이런 느낌; 차라리 배경도 전부 흰색으로 나와서 페인트 끼얹으면 모를까 배경은 왜 보라색(호야의 취향?) 그리고 벽에 쓴 동자는 뭐고?? 조명 안썼냐고;; 물론 뮤비나 영상은 잘 나올거란걸 믿는다. 그러니 사진만 좀 잘 찍었으면... 가장 문제는 호야의 머리...설마 에이치 활동 내내 호야머리 내려줘요ㅠㅠ 이러고 울게 되진 않겠지;; 제발 머리 세우지 마ㅠㅠ 성규솔로앨범 사진도 맘에 드는건 아니였는데 여긴 애초 나올줄 몰랐다가 나온거라 기대치가 없는 상태였다면 에이치

인피니트의 임진각 더 레전드, 감상
임진각무대 감상을 써야하는데 하루에 무대만 6,7번은 돌려보고 있다보니.... 눈물의 임진각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긴 했다. 뻐렁치는 감동의 임진각을 본 수니의 눈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격자 연말무대가 갈수록 좋아져서 마지막 임진각에서 베스트 찍길 바라는 맘이 있긴 했지만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아예 포기했다. 그냥 애들 따뜻하게 옷입고 립싱 한곡하고 대신 직찍 이쁘게 나올테니 그걸로 만족하려고(추운데서 대포사진 찍으면 자체포샵 효과) 무대퀄은 포기했는데 정말 임진각에서 베스트를 찍어버리고 올 줄이야ㅠㅠㅠㅠㅠㅠ 이날의 명수는 마치 눈의 여왕에 나오는 카이같았어... :Q 엠빙신 : 임진각유배가는 대신 거기서 왕시켜줄께 이중엽 : 콜~임진각에 가는 대신 우리 세곡 다오. 이렇게 사장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