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張不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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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숙소는 오사카 선루트호텔. 최근 리모델링 해서 그런지 가격대비 시설 괜찮았다무엇보다 바로 앞이 도톤보리라서 드럭에서 쓸어온거 가져다 놓기도 편했고. 도톤보리 내 드럭은 전부 면세되고중국어와 한국어 가능한 직원까지 있는 곳도 많았음. 이 개천같은 곳에도 도톤보리 유람선이 있어서 좀 놀랐다.이치란에서 못먹으면 여기라도 가려고 했던 금룡라멘도톤보리의 돈키호테...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들어갔다;;여튼 이날 진짜 날씨가 딱 선선하고 좋아서.. 강바람도 좋고 맥주한캔 앉아서 마시기 딱 좋았는데 혼자온게 아쉬웠다 여기왔으니 글리코상은 한번 찍어줘야지. 근데 저 아저씨 진짜 숭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이번 여행에서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하나도 안사는 기적을 실천함. 그대신 늘 쓰는 생필품쇼핑에 이제 생리대 추가... 일

오사카성
일본에선 어지간해선 관광안하는데 (그냥 쇼핑과 주전부리) 시간도 남고 시내에 있는데라 가봤다저 배가 오사카성 주위 관광여객선인데 혼자 아니였으면 한번 타보고 싶긴했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만든성이고 지금꺼는 불탄거를 1930년에 재건축한걸로 알고있는데 그안에 전국시대 관련 박물관도 있음jr선 오사카공원역이나 다니마치욘초메역등 가는법 찾아보면 바로 잘 나옴. 나는 난바역이 숙소라서 오사카공원역쪽으로 갔다가을단풍이나 벚꽃필때 오면 좋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진 가보고 싶진 아니하고... 8층 천수각에서 본 모습.. 철조망때문에 뷰가 좋지는 않고 도시 전경은 그다지...불꽃의 미라쥬 한창 읽을 때면 박물관이나 전시를 더 흥미롭게 봤을텐데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가봤다는데 의의를 두었음

![[군주-가면의주인] 죽기가 이렇게 힘들다](https://img.zoomtrend.com/2017/07/12/e0029017_596657a6ec6c8.jpg)
[군주-가면의주인] 죽기가 이렇게 힘들다
아무리 잘쓰는 작가라고 해도 서브닥빙하다 해결이 안되면 스토리 끝내려고 막판에 캐붕시키거나 캐릭터를 죽여버리는 일은 흔하다. 심지어 은숙이조차 영도오빠를ㅠㅠㅠㅠㅠㅠ 화군도 작가가 너무 닥빙하다가 어케 할 수 없어서 죽인게 보이고 그래서 낫선이도 어설프게 닥빙하다가 해결 안되어서 죽이면 되고, 심지어 오늘 자연스럽게 죽게 할 수 있는데 왜 안죽이냐!!!!!!!! 왜!!!!!!!!!!!!!!!천민이선을 안죽어서 화난건 맞는데, 스토리상으로 봐도 이상함 저 상황에서 저 캐릭터가 안죽는게 말이 됨?? 죽는게 자연스러운데??? 이게 이선을 안죽이려고 지랄하다 보니까 스토리가 그꼴이 되는거지;;;; 혹시 해외에 선판매 될 때 조건중에 엘이 마지막회까지 나올 것- 이런 항목을 내걸어서 급하게 시놉수정을
![[군주-가면의주인] 이선 마키아벨리](https://img.zoomtrend.com/2017/07/11/e0029017_5964d72496b9a.jpg)
[군주-가면의주인] 이선 마키아벨리
네이버 드라마블로거 중 가장 유명한 ㅍㅇ님이 군주 8화(기존4화)까지 보다 하차하고 리뷰 쓴걸 봤는데 설정만 두고보면 굉장히 재밌을거 같은데 잘 섞이지 못하고 메인캐릭터가 매력없다. 고 평하셔서 존나 웃었음ㅋㅋㅋㅋㅋ 명수에 대한 건 천민 이선역 아이는 필요이상으로 잘생겼는데 러브라인으로 흑화한다니 안타깝다. 라고 써서....맞다. 진짜 필요이상으로 잘생김.드라마 보다가도 가끔 너무 잘생겨서 몰입에 방해가 됨 ㅋㅋㅋㅋㅋ 군주 작가가 대사빨이 좋은건 아닌데 그나마 좋은 대사는 전부 낫선이한테서 나온다."개돼지마냥 누가 때리면 때리는 대로 얻어맞아야 했던 가난한 집 아이. 아가씨같은 양반네가 하라는 건 뼈가 부셔져라 다해야하고 아무리 배고파도 주인이 던져주는 것만 받아먹어야 했던 그런 비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