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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급] ZEISS Touit 1.8/32 E-mount 렌즈 판매합니다

모든 시작은 불시착|2019년 9월 1일

구매한지 1년 반 넘었고, 구매 후 시험용으로 2번 정도만 사용했습니다. 호야 uv 필터도 따로 구입해 끼워둔 상태로 함께 드립니다. 가격은 40만원. 서울 마포,여의도,서대문,종로,용산,압구정 직거래 가능합니다. 택배는 원하시는 경우, 배송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으신다는 전제하에 해드립니다. 택배시 5천원 추가로 받습니다. 돈 받은 만큼 최대한 꼼꼼히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배송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습니다. 구매 원하시는 분은 비밀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문자 드리겠습니다.

[벼룩] 돌체앤가바나 - 라이트블루 100ml (향수)

모든 시작은 불시착|2018년 11월 5일

남녀노소 계절 상관 없이 데일리로 부담없이 뿌리기 좋은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입니다. 용량은 100ml이고 베트남 면세점에서 올해 2월에 산 후 포장도 뜯지 않은 새 것 입니다. 평소 즐겨 쓰는 제품이라 하나 더 쟁였는데 요즘 들어 뿌릴 일이 거의 없어 내놓습니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 8만원 입니다. 판매 문의는 비밀 댓글로 연락처 남겨 주시면 문자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후 12시 넘어서 활동을 시작하는지라.. 혹여 답장이 늦을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벼룩] 옷 벼룩 1차

[벼룩] 옷 벼룩 1차

모든 시작은 불시착|2018년 5월 12일

갖고 있던 옷을 정리하려 합니다. 옷은 모두 세탁된 상태입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몇 개를 사시든 택배비 2천원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1) 카스텔바작 니트 (95) : 5천원 사놓고 한두번 쯤 입은 옷입니다. 가을~초겨울쯤 입기 좋은 얇은 소재의 니트입니다. 소매 부분도 헤짐이 없는 상태입니다. 2) 면 블라우스 : 2천원 두툼한 소재의 면 블라우스 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나.. 어울리지 않아 내놓습니다. 가슴 부분에 제가 빨래로 해결하지 못한 오염부분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3) 랄프로렌 스포츠 티셔츠 (L) : 3천원 얇은 면 소재로 편하게 입기 좋은 티셔츠 입니다. 목 부분이 일반 라운드 티에 비해 넓습니다. 몸

[벼룩] 엡손 포토 프린터

[벼룩] 엡손 포토 프린터

모든 시작은 불시착|2018년 5월 8일

엡손에서 2011년 경 나온 포토프린터를 팝니다. 모델명은 picturemate PM310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작동은 잘됩니다. 사시게 되면 인화지(우측 흰색)를 모두 함께 드립니다. 다만, 햇빛에 노출되어 기계 윗부분과 뒷부분이 노랗게 변색되었습니다. 그리고 카트리지가 부족해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제품 상자는 없습니다. 2만원에 내놓습니다. 택배 거래시 2천원 추가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직거래는 신촌, 이대, 아현, 공덕, 마포, 서울역, 숙대, 충정로 부근에서 가능합니다. 문의는 댓글로 주세요.

[영화] The Shape of Water (2017) 리뷰 ★★★★★ (스포가능성있음)

[영화] The Shape of Water (2017) 리뷰 ★★★★★ (스포가능성있음)

모든 시작은 불시착|2018년 2월 25일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이정하 시인의 '낮은 곳으로'라는 시가 생각나는 영화였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2006)라는 작품으로 알게 되었고, 좋아하게 되어서인지 개인적으로 그의 필모 중에선 「퍼시픽 림」같은 헐리웃식 블록버스터 보다는 「판의 미로」나 「크로노스」같은 영화가 조금더 취향이다. 이런 나에게「셰이프 오브 워터」는 간만에 만난 내 취향의 델 토로 영화였다. >'물'이라는 경계 : 두 개의 세계 둘은 엄연히 다른 세계의 존재들이었다. 하지만, 그 이질성에도 불구하고, 엘라이자는 그 이질적인 생명체 앞에서 비로소 자신이 어딘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완전한 존재로서 그 앞에 서게 된다는 느낌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