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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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BE : 우리들 중에 스파이가 있어
퓨리티 항모 : 내 함재기가 우월 전투기일리 없어 정말 저 세라프 하나 보고 싶어서 우월지향 16올리느라 생고생했네요. 뭐 퓨리티 전투기인 레이더나 프레데터도 나름 좋은 디자인이긴 하지만 뭐랄까... 얘네들은 전투기라기보단 전폭기 느낌의 둔한 디자인이라면 세라프는 뭔가 날렵하고 스텔시한 전투기의 느낌이 나더군요

문명 초보자 드디어 문명BE 초보난이도 순수승리 달성
한번지고나니 감이 잡혔는지 몰라도 드디어 스푸트니크 난이도-나중에 제가 확인해보니 전에 올린 게임사진은 스푸트니크 난이도때 사진이더군요-에서 순수로 승리달성했습니다. 그나저나 의외로 범아시아로 귀족분들로 하니까 처음에 공학자로 했을때보다 쉬운 느낌이 들더군요. 무엇보다 모든도시마다 에너지+3에 건강+1은.... 한 중반즈음이였던가, 저하고 친한 브라질 아저씨가 하모니로 가서는 제노메스 잘못먹었는지 저한테 쌈을 걸었는데 하필 제가 위치한 대륙 서쪽에 자기 도시 두개 지어놓고서는 제가 옆에서 부유석 먹겠다고 아득바득지은 도시를 공격하더군요. 당시 제 병력이라고는 드라군 2대밖에 없어서 참 난감햇는데, 마침 위상 이동장치 시험한답시고 해상병력으로 한두턴정도? 도착할 거리에 지어놓은 도시에 제 해상병력들을

문명초보자의 꼴아박 비욘드 어스 플레이후기
분명 가장 쉬운난이도인 머큐리로 했는데 체감 난이도는 여태까지 했던 게임들보다 가장 어렵다고 느낀 이유는 뭘까..... 1. 외계인의 경우 우리가 안건드리면 공격안해오니 다행. 2. 시즈웜의 경우 저는 해군유닛으로 잡았습니다. 3. 테크웹 이거저거 막 찔러대고 그러면 안되겠더군요. 불가사의 막 뺏기고, 슬라브놈들이 접촉승리하는거 못막고 그냥 패배해버렸습니다. 4. 은근 돈관리하기 어렵더군요. 400턴되어서까지도 에너지 1000을 넘어갈 일이 드무니.... 5. 건강은 건강보너스 주는 건물들 하니 몇몇턴을 제외하고는 플러스수치였는데....솔직히 건강관리는 나중에고 일단 에너지 생산이 급한게 사실. 6. 제 옆에가 브라질리아인데 하모니로 가더군요. 그래서인지 퓨리티로 가는 저에게 뭐라뭐라
플래닛터리 어나힐레이션 짧은 플레이후 불편한점&불만 여러가지
1. 슈프림 커맨더식의 웨이포인트 설정과 건설명령후 위치수정, 명령취소의 부재 슈프림 커맨더를 해보셨다면 쉬프트키를 누른다음 이동지점을 설정하여 그 이동지점을 연결하게 하면 자동으로 패트롤명령이 되는걸 아실텐데, 이번 플래닛터리 어나힐레이션(이하 PA)에서는 그게 안되더군요. 그리고 건설명령후 슈컴에서는 건설위치가 맘에 안든다면 쉬프트키로 건설위치를 수정할 수 있거나 혹은 아래 명령바에 예약된 건설목록에서 건설을 취소할 수 있었는데 그게 사라진점이 좀 아쉽더군요. 2. TA나 슈컴이나 레이더를 통해서 적들이 발견되면 장거리 공격유닛들로 하여금 그 위치에 있는 적을 향해서 공격할 수 있었는데 일단 맛보기식으로 얼마안했던지라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PA에서는 레이더로 적을 발견해도 멀뚱멀뚱있는듯한게 영 못미덥

섬의 궤적 플레이 일지...랄까...지금까지 플레이겸 잡담
어제 국전에서 비타와 섬궤를 구입한 이후 지금까지 달려온 기록입니다일단 난이도는 최하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초장 맛보기 플레이구간내에 써볼수 있는 S크래프트. S크래프트 시전시 이렇게 스킬컷인이 나와주는데...초등학생 시절 잠깐 플레이해본 영웅전설 5 바다의 함가를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엄청난 발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뭐.... 실게임내 3D 렌더링은 요근래 나온 게임들-예를 들자면 크라이시스3 라던가 크라이시스3 라던가-에 비하면 아직이지만 그래도 어딥니까....SD캐릭터에서 8등신 캐릭터가 되었는데 여담으로 주인공 린의 성우는 우치야마 코우키로 주 배역이 숙청의 고자무라 이치카라던가 니세코이의 이치죠 라쿠 건담 UC의 바나지 링크스인데..... 게임을 플레이하기전에 이미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