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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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하이큐 간증글 ( ͡ㅠ ͜ʖ ͡ㅠ) 꼬임에 넘어가 만화덕질을 시작하였습니다.
만화를 1도 모르는 1인입니다.솔직하게 전체적으로 아이돌, 연애 등등 모든 생활에 조금 무심하고 심심한 인생이었습니다. 아는 만화로 치자면 초등학생때 세일러문 웨딩피치 (....)고등학생 때 '나나' 정도?랑 스포츠 애니메이션으로 슬램덩크를 봤다고 할까요?(이유는 모르겠는데 고등학생 때 슬램덩크 전집을 반에서 누가 가지고 와서 한달 정도 슬램덩크가 돌아다님) 딱히 안보는 이유도 없지만 볼 이유도 없었기에 (사실 드라마도 잘 안봄)애니메이션은 조금 남의 이야기였는데!!!!!!!!!!!!!!!!!!!!!!!! 그랬는뒈!!!!!!!!!!!!!!!!!!!!!!!!!!!!!!! 우연하게 보게된 하이큐 작품에 덕질을 시작했습니다. 진지하게 시즌1 정독 2번. (유투브

Q. 영화리뷰는 아니지만, 혹시 영화표 수집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
CGV 영화표가 영수증처럼 아주 그지같이 이후에 생긴 고민 중 하나.종종 이렇게 생긴 영화표를 만나는데요. 영화를 줄곧 보기도하고 다이어리에 위를 살짝 딱풀로 붙여서 모아두는 편이랍니다.올해 (2015년) 다이어리를 정리하다보니 잉크가 날아간 녀석들이 많아서요 ㅠㅠ혹시 효과적으로 영화표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는지 여쭈어봅니다 :-)

제13회 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 (2012년) - 왕자가된 소녀들(2011년도 다큐멘터리)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제13회 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 (2012년) - 왕자가된 소녀들(2011년도 다큐멘터리) @광화문 인디스페이스 http://www.selff.org/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설명이 아쉽게도 5월자 영화제 스케쥴표 소개가 있어서 5월자로 대체 소개포스팅이 왜이렇게 늦었어! 라고 하면...................숙제도 아닌데 ㅜㅜ 영화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다양한 장르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랍니다(공포 제외하고, 으 공포 특히 고어물만은 제발) 거기다가 게이 (커밍아웃을 친구에게 처음으로한-) 친구도 있었어요 (아쉽게도 과거형이네요)제가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쪽은 게이 디자이너가 많으니) 오픈된 마인드를 가졌

뉴욕 띵크커피 / NEWYORK THINK COFFEE - 무한도전에 나와 친숙해진 think coffee
뉴욕 띵크커피 / NEWYORK THINK COFFEE - 무한도전에 나와 친숙해진 think coffee 덴버에서 아는 언니가 크리크마스를 나와 보내기 위해 왔던 2011년 뉴욕 :-)엄청 추웠던 뉴욕의 날씨들을 비집고 여러군데를 돌아 다녔는데요사실 뉴욕 지리를 엄청나게 아는 편은 아니라서 뻔한, 한국인이 좋아할만한 장소들을 우선적으로! 그러다보니 어거스트러쉬로 유명해진 곳과 두루두루 여러군데를 돌아보고몸 녹일겸 들어가게된 맨하탄에 있는 띵크커피 :-) 전 브루클린에 있는 1호점 카페를 좋아한답니다 무한도전의 인기 덕분에 한국인 관광객들도 띵크커피 카페에 한번씩 들르게 되었고 유명해지면서인사동 근처에도 카페가 생겼는데 :-) 아직 한국에 있는 띵크커피 카페는 못가보았지만왠지

샌프란시스코 / SFO 아이리쉬 커피 - 부에나 비스타 카페 THE BUENA VISTA CAFE
샌프란시스코 / SFO 아이리쉬 커피 - 부에나 비스타 카페 THE BUENA VISTA CAFE 오늘 소개할 카페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부에나 비스타 카페랍니다. 1952년도부터 미국에서 최초로 아이리쉬 커피를 파는걸로 유명한 이곳!아이리쉬에서 파는 커피보다 맛있기로도 소문이 났다고하니, 커피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는 저에겐!! 흐흐 미국 본토에서도 명소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도 명소!그 이유는 바로 뭐 때문이냐면요! 히히 :-) 이곳에서 http://www.youtube.com/watch?v=GlAS2DhqwpU&feature=relmfu 미쿡 ! 어디까지 가봤니? 광고로 유명한 이완씨의 대한항공 광고 SFO 편에 나오는 곳이에요그래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