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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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FIFA 회장 블래터,한일월드컵의 한국 4강은 심판매수로 가능했던 것임을 말하다.
정 명예회장은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스위스와 벌인 조별리그 3차전을 회상하며 “피터 벨라판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이 ‘주심이 (블래터 회장이 스위스인이라) 스위스 편을 들고 있다’고 지적했다”며 “그러자 블래터 회장이 ‘뭐 그 정도로 그러느냐. 4년 전에는 MJ가 심판을 매수해서 (한국이) 4강까지 갔는데, 우리는 그때 겨우 16강이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혹자는 이걸 왜 정몽준이 일부로 밝혔을까..라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알다 시피 정몽준은 참 실언을 자주하는 사람이다.즉 발언의 파급력을 의식못하고 내뱉는 일은 정말 자주있었다. 저번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역시 한국의 심판 매수는 전세계적으로 공공연한 사실이다.한국인만 그걸 부정하고 있을뿐이지..
한국인의 본성을 알려준 2002월드컵
2002년 한일 월드컵 야사 4. 이탈리아 편 전 세계적으로 한국인의 본성을 알려주고 혐한을 대폭 늘려준 멋진 월드컵.어떻게 한국과 상대한 팀은 죄다 줄줄히 1명 심지어는 두명까지 퇴장당했을까.플레이가 험악했다? 쓰러진 상대 뒤통수를 발로 정통으로 가격한 이천수는 멀쩡히 경기 잘 뛰더라?토티의 퇴장은 그 이후 월드컵 오심 top10에 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조작도 적당히 해야 티가 안나는데 이건 뭐 대놓고 조작을 하고 있으니.. P.S:우연도 겹치면 필연이 된다.한국의 '모든' 경기에서 치명적인 오심이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끝도 없이 겹쳤던 것은 과연 '우연' 이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