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ALL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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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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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ALL NIGHT.|2016년 7월 6일

> 데레스테언제봐도 즐거운 파란봉투. 터치를 아무리 조절해도 씹히는 탓에 이벤트고 뭐고 다 포기하고 가챠만 돌렸던 데레스테입니다. 그마저도 쓰알 2배 기간에만 잠깐 돌렸습니다. 그렇게 50연을 달린 결과..쓰알이 딱 두장 나왔는데 다행히 둘 다 중복이 아니였습니다. 아이코랑 제일 노리고 있었던 우즈키디오더가 뙇. 우즈키는 특훈하면 얼굴이 좀 미묘하게 찐빵 같아져서 아쉽긴한데 점수뽕이 장난 아니네요. 지금껏 구경도 못해 본 점수를 맛보게 해줬어요. 헠헠이번 수영복 안즈를 노리고 돌려봤던 10연은 뜬금없는 프레데리카 중복. 중복이라도 쓰알이 나왔다는 거에 만족했는데 그 다음날 돌린 단챠 상태가...?쓰알 나오가 뙇! 미나미 이후로 얼마만에 나온 쿨 쓰알인지. 오홍홍! 좋아요! 그런데 그 다음날 단챠 상태도

칸코레 / 오야시오!!

칸코레 / 오야시오!!

UP ALL NIGHT.|2016년 5월 16일

자원을 8만이나 까먹고 나온 오야시오입니다 ^오^. 다른 사람들은 게이지까다가 먹고 한다던데 나는 우째서..E-7 D마스에서 일주일을 파밍하다가 현탐와서 이 짓을 계속 해야되나 싶었는데, 오늘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갔다가 제일 기대 안 한 패턴에서 드랍되서 벙쪄있었어요. 1트만에 나올거면 진작에 나오던가. 파밍이 이렇게나 허무하고 해롭습니다.파밍하면서 탄약이 파산나서 매일 5천 채우고 파밍하고 또 파밍했던 노예의 날들이여 안녕! 이제 마음 편히 자원 회복에 집중하면 됩니다. 심심하면 구축함 레벨링도 겸해서 유쨩이랑 시오이 파밍. 이벤트 끝나면 아사시오급 중 1척의 2차 개장이 나올테니 미리미리 준비해야죠. 설계도 들어가도 좋으니 65로 타협봅시다.이번_이벤트_진행하면서_얻은_함따리.png

기타 /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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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ALL NIGHT.|2016년 3월 30일

> 칸코레요즘 하는거라곤 일일임무+원정원정원정! 덕분에 생각했던 자원 목표치보다 많이 모였네요. 칸코레하면서 보키가 10만을 넘은 건 처음이네요. 요 근래 이벤트에선 보키가 생각보다 쓸 일이 없어서 그런지 꾸준히 임무나 연습전에 쓰는데도 모아지네요. 어쨌든 대발동정 하나 얻겠다고 안 하고 있던 주간 임무랑 월간 임무하느라 혼났습니다. 제일 귀찮았던 건 동방. 클리어까지 2번 남기고 어찌나 보스방에 안 가려고 발악을 하던지...어휴. 끝내고나니 임무창이 깨끗해져서 보긴 좋더라구요. 그리고 꾸준히 연습전과 이번 임무에서 수고해준 체펠린과 준요에게 반지를 끼어 줬습니다. 왠지 반지는 항모와 전함에게만 끼어줘야 할 듯한 성능충의 기분이 조금 드네요 (..) 2차 개장이 나온다는 카와카제를 키우고 있는데 답이

도검난무 / 쥬즈마루!

도검난무 / 쥬즈마루!

UP ALL NIGHT.|2016년 3월 18일

우오오오오! 저 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이렇게 생색내려고 달성하지도 못할 목표를 내세운거냐. 그럼 모르는 척하고 속아줘야지. 올바른 호갱의 자세. 유키미츠에 비하면야 자원으로 밀어부치면 되는거라 편했습니다. 물론 30번정도 돌려서 나왔지만요. 돌리는 중에 처음으로 제작에서 코기츠네마루가 나왔는데 인벤 꽉 차서 갈다가 같이 갈아버렸습니다. 자물쇠를 왜 안 채웠지. 칸코레에서도 안한 걸 여기서 하고 있네요. 그리고 일단 나온 건 좋은데 이걸 또 언제 키울지가 문제네요. 지금 3군 단타부대도 80~90에서 머물고 있는데 태도라서 6-2에서 키울수도 없고, 다른 곳은 죄다 KBC 깨워둬서 할 곳도 없는데.....제발 KBC 온오프 기능 좀 만들어줘라.

칸코레 /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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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ALL NIGHT.|2016년 3월 1일

언제나 배신의 다나카스! 70정도면 되겠거니했더니 75 개장이라니요?! 이제는 구축함도 기본 75는 찍어야 안심하겠군요.다음에 후미즈키도 2차 개장이 나오게 되면 또 5업때문에 레벨링을 해야할지 모르니 미리미리 75 찍어놔야겠네요.사츠키 디자인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특히 머리 채색이 예쁘더라구요. 뭔가 병아리 같은 느낌이라 귀여워요.이제 비율만 좀 어떻게 하면...하츠시모 호빗의 악몽이 떠올라서...웁....현실을 반영한거라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틈틈히 개장했습니다.구축함이야 터져도 그러려니 하는데 자라는 뭐 해보기도 전에 펑펑 터지니 키우는데 고생했네요. 구축함보다 잘 터져...앞으로 남은 1차 개장은 16명. 그 덕에 탄약이 모일 기미가 안 보여서 걱정입니다.어제 사츠키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