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야 딱 하루만 못 생겨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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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posts![[던파]5번째 만렙캐릭이 탄생하였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28/b0038857_526d1a0f64ff1.jpg)
![[PSO2]마도카와 호무라 코스츔을 구매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27/b0038857_526be99db1237.jpg)
[PSO2]마도카와 호무라 코스츔을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하게 마도카는 40만 메세타, 호무라는 80만 메세타 정도였습니다. 묵혀뒀다가 팔면 비싸게 팔 수 있겠지... 평일에도 판스온 할 시간이 생기면 프리미엄 지르고 싶긴 한데 일이 바빠서 평일엔 할 시간이 없네요. 만렙이 확장되면서 65까지의 험난한 여정이 다시...(서브 클래스도 레벨업 해야 하건만...)
우리나라의 기형적인 게임산업 형태를 회사탓으로만 돌리지마세요.
온라인게임 / 카톡 게임 만 쏟아지며 기본 무료 플레이, 밸런스를 사행성 게임 아이템 or 신규 캐릭터 정도가 대충 대다수의 우리나라 게임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지경이 된 게 모두 게임회사의 탓인가요? 일단 게임은 공짜라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요? 까놓고 말해서 게임이 재밌으면 돈 지불한다는 글이 많이 보이는데, 시1발 그러면 우리나라에 있던 퍼블리셔 업체들이 왜 사업접고 철수했는지? 우리나라에 남은 퍼블리셔 업체 몇개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시1발 제가 다니고 있는 작은 회사도 아마 열손가락 안에 이름이 거론 될 거 같네요. 그마저도 퍼블리싱으로 돈이 안되서 경험에도 없는 개발한다고 또 돈 쓰고 있습니다.(사장님 열심히
![[던파]진빌마 개인기록 경신](https://img.zoomtrend.com/2013/10/22/b0038857_5265359ec79ae.jpg)
![[던파]던글루스 모 분의 득템 소식을 보고 저도 질 수 없어서 한장!](https://img.zoomtrend.com/2013/10/20/b0038857_526298c6b802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