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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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작에 집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게 아닙니다.

제가 오로지 바뀌었다고 까던가요? 제가 깐것은 호빗을 만드는데 호빗이 아닌 반지의 제왕을 초점에 두고 모든 추가, 변경 내용이 다 반지의 제왕을 뒷받침하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까는 겁니다 전 영화화하면서 생략, 변경되는것을 무조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반지의 제왕 영화화는 매우 잘 되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호빗을 깐 이유는 그 각색된 내용이 호빗의 재미와 줄거리를 뒷받침하는 방향이 아닌 호빗과 상관없는 반지의 제왕을 뒷받침하는 내용이었고 그 비중이 호빗 본편을 심각하게 훼손할 정도였기 때문이었기에 깐 겁니다. 만약 각색이 어떻든 간에 호빗 자체에 대한 해석이었고, 호빗의 재미와 액션 등등을 위한 것이었으면 그게 존나 쓰레기

호빗 2 - 피터잭슨의 개병신같은 각색

호빗 1편부터 이상한 기운은 있었어요. 소린이 존나 개새끼같이 그려져 있다던가 원래는 그냥 NPC인 오크가 존나 비중 쩔어주시는게 무슨놈의 오크새끼가 밤낮도 안가리고 쫓아와서 반지의 제왕 우르크하이 추격전을 찍고 있다던가 간달프는 맨날 어디 딴짓하러 돌아다닌다던가... 씨발 라다가스트니 갈라드리엘이니 쓸데없는 년놈들이 아무 의미없이 튀어나온다던가.. 근데 그래도 1편은 호빗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았습니다. 크게 잘려나가거나 지나치게 비틀린것도 없었죠. 그래서 전 좋게 좋게 생각해서 호빗을 길게 진득하게 담으면서 그 배경이야기까지 다 풀어보려는 모양이구나 하고 생각했죠. 근데 2편을 보니.... 이제 이 피터 씨발 잭슨이 무슨 생각을

[넵튠 리버스] 노멀, 트루엔딩 다 본 소감

[넵튠 리버스] 노멀, 트루엔딩 다 본 소감

마지막 던전에서 멋모르고 이벤트 건드렸다가 멈출수도 없이 엔딩 진입해 버려서 어쩔수 없이 강제로 노멀엔딩 한번 보고.. -_- 이후 제대로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로드해서 퀘스트랑 사양서 이것저것 다 마무리 지은 뒤 조건 맞춰서 트루 엔드로 두번째 엔딩을 봤네요 전체 스토리도 왕도적인 전개였던만큼 엔딩도 딱 그런 분위기로 나갔는데 그런 무난무난함과는 달리 의외로 감동스러운 면이 있더군요. 정말 훌륭한, 추억을 샘솟게 하는 엔딩 크레딧에 한번 감동하고. 그 다음 마무리 인사에 두번 감동함 ㅠㅠ "굉장하다!" 라고는 말 못해도 "아 뿌듯했다!" 하고 말할수 있는 엔딩이네요

[넵튠 리버스 1] 네프기어의 탄생 (스포일러 주의)

[넵튠 리버스 1] 네프기어의 탄생 (스포일러 주의)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강려크한

[넵튠 리버스] 던전+몹+아이템 엑셀 정리본 v7

[넵튠 리버스] 던전+몹+아이템 엑셀 정리본 v7

언제나 이맘때쯤 되면 찾아오는.. 하지만 보는 사람이 있긴 한건지 의문인;; 넵튠 리버스 엑셀 정리본입니다. 이번엔 각잡고 라이브러리 대조를 해서 꽤 많은 명칭을 고쳤네요. 제 진행은 7장 중반정도고 그 안에서는 거의 다 수정되어있습니다. 마무리는 친구 없어 보이는 교복 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