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옥(廢屋) 럴러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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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니쿠 ATK 만세!!!!
공의 경계는 군대에서 (...) 소설로밖에 안봤지만 니트로 플러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나마니쿠 ATK씨는 압니다. 맨 어깨! 맨발! 힙 라인! 취기로 인한 홍조! 좋아죽는다!

증명의 전장이 재밌어서 버틸수가 없다
클래식에선 정글러를 뛰면서 라인 똥 치워주다 암 걸릴것 같아서, 도미에선 4인팟 때문에 일방적으로 개텰려서 룰루패치 쯤에 리오레에 흥이를 잃고 삭제, 한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증명의 전장이 똮! 죽어나자빠져 있는 시간도 짧고, 4인팟에 일방적으로 학살당할 일도 없고, 탑 미드 봇 도 없고, 카정 안지켜주네 갱을 안오네 CS를 못먹네 이딴 소리나오다가 20분 서랜 나오는 일도 없고, 챔프간의 킬뎃이 아니라 CS나 드래곤 여부에 따라 (스노우 볼 뭐?) 승패가 갈리지 않는 게 진짜 좋다. 우물에서 회복이 안되게 한 것과 죽기 전에는 템 못사게 한 것은 정말 신의 한 수. 현상금 시스템과 합쳐져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는 한 역전의 여지는 언제나 존재하게 되었다. 게
오오 판다 시네마틱 오오
ENG 한국어 - 앞서 나온 4개의 트레일러와는 다른 시도. - 막연히 쿠아앙 우와앙 하기보다는 기존의 대립 구도와 새로 끼어든 종족 판다렌을 강요. 그리고 왜 싸우는가에 때한 적절한 나레이션. - 만인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유머를 넣은 건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 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 - 오크와 인간의 표현정도에서는 오오 블자 오오 했는데, 판다렌의 옷 질감이랑 털 표현에서 넘사벽을 느낌. - 화려함이 없다면서 형편없다고 까는 사람들은 IYAGI의 중요성을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디아블로 시네마틱 5편 중 지금까지도 기억되는 건 존나 짱센 디아블로가 울부짖는 '천상의 문' 이 아니

56년간 인류의 진화
1956년 멜버른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우승을 서로 비교한 움짤. 이거슨 5초짜리 풀 버전. 그리고 이 연기를 본 심판의 반응 (...) 제가 늙을 쯤엔 3덤블링 후 공중 5바퀴도 가능하겠군요 _-
런던 올림픽은 죽었고 스포츠도 죽었습니다.
런던 올림픽이 토요일 오전 5시에 개막한 지 고작 3일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심 때문에 우리 선수가 정상에 올라설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도 부당하게 떨어진게 벌써 몇번째 입니까? 세번째 입니다. 3일 진행됬는데 3번째에요. 다른 선수들 다 결승전 준비 할 때 혼자 오심에 항의하며 가슴졸이며 두번 싸워야 했던 박태환 선수, 3:0 판정승이 나왔음에도 뭔가 쑥덕쑥덕 하더니 0:3 판정이 번복되어 금,은메달을 걸어볼 기회를 박탈당했지만 결국 동메달을 따 낸 조준호 선수. 그리고 1시간 전전 펜싱에서 신아람 선수 건은 진짜... 선수들이 시작선에 복귀 했을때 전광판에는 1초가 적혀있었고, 비디오 판독으로도 1초가 넘은 상황이였습니다. 0.1~1초까지 1초로 표기, 1.1에서 2.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