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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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쳤나봐 (with 권정열 of 10cm)
둘의 목소리가 참 안어울리는 듯 어울리는 듯! - 혼자 있고 싶다면 사라질게 말만 해 원한다면 죽어줄게 하루 종일 내가 하루 종일 내가 사랑해서 그래 나를 좋아해 줘 baby 내가 원래 그래 나를 칭찬해줘 everyday 너한테만 그래 나를 예뻐해 줘 baby - 이렇게 사랑스럽게 말하는 남자를 어찌 싫어할 수 있겠는가ㅎㅎㅎ 역시 사랑은 처절함이야.

은교
나는 국문과를 나왔는데 책을 별로 안좋아한다;; 기본적으로 나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산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장기적 집중이 필요한 독서는 별로 안맞는 것같다. 국문과라는 단서를 단건, 내가 국어국문과 졸업했다고 하면 제일 많이 듣는 말 탑쓰리가 1. 책 많이 읽겠네요? 2. 글 잘쓰겠네요? 3. 맞춤법 전 잘 모르는데 와 같기 때문이다. 나는 일반인보다도 책을 안읽고(자랑아님) 글쓰기 실력도 고만고만한데다 맞춤법 검사기도 아니다.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지난 주말에 심야로 은교를 봤다. 친구한테 보고싶다 보고싶다 노래를 불러 어벤져스와 백설공주를 거치고 영화 내리는 분위기가 되어서야 겨우. 왜냐면! 나는! 박해일 빠수니니니깐.. 해일오빠가 사진으로 출연하는 영화라도 봐야하겠다. 이런 사명같은게 있지. 영

갖고싶다 김형태!!
(국회의원아님.......) (출처는:http://www.casa.co.kr/event/2012/04/7question/event.jsp) 퀴즈에 나온 김형태ㅎㅎ MCM백 저거 실제로 보니 그럭저럭 괜찮던데..흠. 무튼 저사진의 원본은 이것 크게 보니 더 귀엽다 형태. 글씨도 귀엽다. 벜벜 앨범은 시즌 빨인줄알았는데 지금까지 들어도 좋다. 허허.. 나는 사실 슈스케 3를 보지 않아서 버스커 버스커 1집이 나온 다음에야 김형태의 존재를 알았다. (지금도 보진않았음..) 존재를 안 그날 새벽까지 네이버에서 김형태 사진을 찾았지ㅋ_ㅋ 이켠같기도 하고 한민관 같기도 한게 자꾸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원래 동영상 보는게 귀찮아서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어찌어찌 인터뷰 영상같은걸 봤다. 근데 형태의 목소리? 말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