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이 귀엽네요. 사리쨩이라니 ㅋㅋ
오늘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메가미 3월호입니다. 이번달 표지는 주문은 토끼입니까이군요. 얼른 2기가 나왔으면 좋겠음 ㅎㅎ
야야의 질투에서 시작된 사건. 소녀의 마음이라는게 참 복잡한거 같애요.
공을 옮겨주는 일에서 사람을 옮겨주는 일로 ㅋㅋ
다즐링이 좋네요 뭔가 귀여우면서 귀족느낌이 나는게.. 홍차를 좋아해서 이름도 다즐링인건지 ㅋㅋ 암튼 재밌는 캐릭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