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바퀴벌레들의 등장.. 수중형과 강화형?
보면서 간츠가 생각나는데.. 몰입도가 참 좋네요. 서바이벌 게임을 보는듯한 느낌이라..
어디로든 들어오는 바퀴 ㅋㅋ 벌써알고 약들 못쓰게 만들고 있네요 ㅠㅠ
뭔가 평범하지 않은 애니같군요;;
제가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좋아해서 (락 스키) 약간 게임음악필도 나고.. 애니송은 또 남성보컬이 희귀하니까.. 음 음색도 매력적인거 같네요. 나중에 애니도 함 볼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