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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32GB 개봉기 및 리뷰
그동안 엄마가 사용하던 LG G4께서 운명을 다하셧는지 열만받으면 혼자꺼졋다; 그리고 엄마가 예전부터 아이폰을 쓰고싶어 했기에.. 그래서 바꾸자는 마음으로 그저께 아이폰6 32GB 공짜폰을 신청해서 오늘 수령받았다. 일단 패키지는 이렇다. 초기형 아이폰6 패키지엔 프론트에 아무그림도 없었는데 후기형은 6s 박스처럼 그림이 생겼다. 아이포온6 애뿔 아이뽄6 32기가. 원래 16기가 64기가 128기가 만 출시한걸로 기억하는데 후기형 에는 32기가도 제작했다. 개봉후.. 나는 그동안 애플제품은 중고로만써왓엇다ㅎ 생전 처음으로 새제품을 뜯으니까 기분이 머랄까.. 설레고 기분이좋았다ㅎㅎ 뒷면.. 개인적으론 스그가 젤이쁘다.. 그외 구성품들.. 개통후 여러 어플들을 깔았다.. 엄마가

간만에 책상속에 잠들어있던.. 아이폰4S를 꺼내보았다.
밀어서 잠금해제.. 추억이다ㅎㅎ IOS9까지 사용됫엇던걸로기억한다.. 왜깨졋지?ㅋㅋ 캬.. 추억의 30핀케이블.. 그때 저 작은 핸드폰을 어떻게썻는지 모르겟다..ㅋㅋ 아무튼..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다.. 개인적으론 솔직히 아이폰5S 까지가 디자인역대급인것같다.. 그이후 6부터는 초심을 잃은느낌..? 다시는 이런디자인이 안나온다는게 슬프다..

해킨토시를 설치해보았다.
우여곡절 끝에 설치를 성공하였다. 이것때메 며칠을 고생했는지 모르겟다.. 모두다설치하고 드라이버잡고 하니까 아무오류없이 잘 구동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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