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키의 망상구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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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받은 나
> ... 그야말로 '나만 지키면 되는' 게임 상대 팀이 날 물 수 있는 애가 리신과 스웨인밖에 없었는데 둘이야 무빙으로 다 커버가능한데 카타가 날 순삭시키는게 무서워서 선고를 계속 아꼈던게 정답...(카타 7데스 중에 5데스가 나한테 죽은 거) 무무를 했을 때는 상대 무무가 저보다 잘하는 플레이어라.. 여러가지 배운 것 같기도 하네요.. 갱킹 타이밍이나 갱 루트, 무무미러인데 적절한 카정... 한 수 배웠네요..(궁은 서로 비슷하게 묶는데 갱킹 때문에 라이너들 성장이 차이가 나버리니..) 최하단의 리신은 아마 미드리신이었던 것 같은데.. 상대를 영혼까지 털다가 게임 좀 던지다가(...) 다시 해서 이긴 듯...

안될 날은 뭘 해도..
> ... 오늘 노말이고 랭이고 '전패'... 베인 픽의 랭겜의 경우 라인전에서 앞서가고 있었는데 탑 미드가 제대로 말아먹어줘서 봇까지 흘러넘쳤고.. 다른 게임들도 다 문제였고...(제이스때도 울편 소라카가 시작부터 나감) 그나마 마지막 베인.. 저때도 울편 미드 카타리나가 4랩에 나갔는데(누가 왔다 그랬나?) 4:5의 게임임에도 상당한 장기전과 한타때 대등하게 싸우고(한번은 이기기도 했음.. 그때 쿼드라킬 냄)... 우리편 맨탈들이 다 좋아서 게임은 이길 가능성이 극히 없었음에도 재밌게 했음.. 전패하는 더러운 기분을 비록 졌지만 상대편의 젠틀함이나 울편의 맨탈이 좋아서 기분은 좋았음...(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오늘 가장 괜찮은 무빙..말파 궁 플래쉬로 피하기라던가 해서..) 여하튼 안되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