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테이션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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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얇아지지만

지갑은 얇아지지만

마음은 풍족해집니다.... 판ㅋㅋㅋㅋㅋㅋ정ㅋㅋㅋㅋㅋ강ㅋㅋㅋㅋㅋㅋㅋ화ㅋㅋㅋㅋㅋㅋ

매번 생각함....

굳이 EU스타일을 고수해야하는가 게임에서 이렇게 정해진 시스템이 좀 엿같음 RPG야 어쩔 수 없이 스킬때문에 역활분담이지만 AOS에선 합심하며 상대방을 이기는 게임인데 굳이 EU 방식을 따라야하나? 서폿도 5명이 모이니 무섭더만? 원래 AOS는 여러 전략으로 상대방을 이기는거 아닌가.... EU 스타일만 하다보면 언젠간 다들 생각이 똑같아 지겠지 입롤러와 트롤러만 빼면..... 마음에 안듬....

애초에 좀 놀아주던가

애초에 좀 놀아주던가

자기네들 멘붕하거나 답답한 모습 보기싫어서 똥쟁이에게 5인큐 권하지도 않으면서 하다보면 늘거에요는 무슨..... 그 흔한 메신저창 하나 안 뜨더라 그렇기에 라이엇은 제겐 악마입니다. 씨발 롤에 미쳐서 새벽 4시에도 피시방오는 새끼들 진심 담배빵 놓고 싶다

액토즈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도 귀찮아서

액토즈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도 귀찮아서

로그인 보상만 받던 확밀아의 호흡기를 떼어버렸습니다. 20만원 들이고 춘향이 안나왔을 때 부터 이미 의욕은 식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액토즈의 노예가 아닙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아직 노예신분이 아닌 건 아닙니다. 설명이 必要韓紙?

챔프를 샀건 말건

챔프를 샀건 말건

욕쟁이가 사라지면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