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서진으로 출발 집에서 정서진까지 불과 10키로 안됨 일몰을 보러 달려보자..! 일몰을 못볼까봐 중간사진없음! 구름에 해를 가려 제대로된 일몰은 볼수없었으나 그래도 경치는 멋있었다.
결혼후 지금까지 벼르다 벼른 자전거를 드디어 장만했다. 꿈의 미니벨로!!! 이제 우리 부부는 틈나는데로 엔진증강을 위해 달려야겠다.. 아라벳길이 코앞이므로 자전거타기환경은 최상이다!!! 자 달려보자!! 아라벳길 들어서기전 검암동 우리동네 시작전에 한컷씩!!
정말 거대하고 웅장한 무대셋트였다..공연중 사진을 찍을수없어 가슴에만 뭍고있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3층건물이 무대에 펼쳐진다. 1층2층3층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들어갔다 나왔다.....최고의 무대셋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