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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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홍실

청실&홍실

끝나지 않는 무언가|2012년 12월 14일

이걸 얻었다는건 결국 현재 블소에서 할게 없어졌다는말과 같은말(...) ....결국 검사는 왜인지 좋은 액션샷을 찍을 수 가 없었다 진족의 최대문제. 기본표정이 뚱~ 하니 썩어있음. 진족은 웃으면 예쁘지만 웃지를 않습니다(...) 어... 뭐 이 수많은 스샷을 뒤로한채 여기서부터가 본론(?) 뭐 무기라던가 청실을 3캐한테 입혀놓은것만보셔도 제가 얼마나 했다는건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테니 이번의 야심만만한 업데이트. 어둠의 핏빛 상어항을 미친듯이 해매면서 느낀것은. 눈앞의 유저를 붙잡는데 급급해서 한발 앞의것을 전혀 보지않는다는것. 뭐. 어둠의 상어항에서 단순 클릭질만하면 어렵게 장비맞추고 팀플맞추고. 개인실력을 갉고 닦아서 겨우겨우 얻은 템을 몇개를 제외하곤 고

악의 꽃 - 곤 -

악의 꽃 - 곤 -

끝나지 않는 무언가|2012년 10월 26일

죄송합니다. 요즘 포스팅이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 스샷만보면 룩딸겜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제법 난이도가 있어서 대충 하고 딴짓을 하고싶어도 할수가없다! 이것이 엔씨의 중독성! =_=; 결론 : 곤족 여 악녀스타일은 포니테일로 바꿔달라!!! 부담스럽다 솔직히!! 덕분에 어울리는 옷은 악의꽃과 적면귀 뿐-_-; 그리고 악의 꽃은 로리스타일에서 전혀 수정을 가하지않은채 곤족에게 입혀놓으니 다른건 몰라도 부츠가 무진장 신경쓰이는 모습. 다리도 짧아보이고; 덤 식신은 백귀&은사와 조합하면 좋습니다. 평소의 본캐 어쨋든 붉은 악의꽃을 따러 오늘도 바다뱀기지로 요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