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계획을 짤때 생각 했던 것은'복잡하지 않고, 걷고 걸어도 건물을 스치지 않는 곳들을 가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일동안 제주에 머무르다 집에와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참 잘 쉬다 왔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