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봐 ○○. 너 지금 내가 잡종이라고 존나 무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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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플래티넘
희소성 22%정도라고 써져있었던 것 같으니 매우 흔한 플래티넘. 전에 땄던 디스가이아4 리턴이 0.4%였던 거랑 엄청 비교된다... 그보다 엔딩 본 기념으로 뭔가 쓰려고 보니 죄다 네타가 될 것 같아서 못 쓰겠음ㅠㅠ 엔딩 이야기는 해피인지 아닌지만 써도 네타라... 그런고로 감상평은 패스. 조수가 매우 귀여웠다고만 해두죠ㅠㅠㅠ 엔딩 본 순서는 스→페→루→마→크→진엔딩 순. 마와 크 사이에 뉴게임 한 번. 마까지는 별 생각없이 내 맘대로 진행. 후에 크엔딩은 공략 참고. 그 후에 플래를 따기 위해 4장까지 진행했다. 우연히 마유리 메일답변 트로피를 전에 따버린지라 뜬금없는 곳에서 플래 겟 메세지가 떠서 뭔가 허전한느낌ㅠㅠㅠ 이쪽 장르(텍스트위주)는 여성향게임만 하다가 여성향이 아닌 건 처음

(동생이) 도검난무를 하고 있다.
물론 먼저 이런 게 있으니까 해보라고 밑밥을 깔아 준 것도 나고, 접속하는 법을 알려준 것도 나인데 정작 나는 내 계정은 버린지 오래. 근데 동생이랑 같이 하다보니 요 스샷의 지이쨩이(미카즈키무네치카) 넘나 안 나와서 결국 콜렉션을 전부 채워버렸다. 재료 999개씩 암만 들이박아도 안 나와서 드랍으로 겟. 징하게 하다보니 돈도 쌓여서 경취도 현재 계절에 맞게 겨울로 변경 ^ㅜ^ ... 하자마자 봄 배경이 나와서 지금은 봄 배경으로 바뀌었다(...) 옆에서 구경만 할 셈이었는데 거의 하고있는 수준. 일본 위키도 내가 번역해서 정보도 알려주고 대신 노가다 해주고 둘이서 도검난무 토크를 하고 있으니 사실상 하는거나 다름 없나 ㅠㅠㅠㅠ 동생도 나도 최애는 미카즈키(CV.토리우미 코스케) 차애는 아마 카네상

제스티리아 업어왔다 ^-^
토귀전은 오빠용. 테일즈 덕이라 간만에 발매일 구매! 대충 오프닝까지 해보고 감상. 일단 카메라때문에 미치겠다. 왜 타겟 몬스터를 쫓아다니는 카메라인겨;; 걸핏하면 몬스터가 구석에 처박혀서 아무 것도 안 보임(...) 전처럼 카메라 시점 조절이 되는 건데 내가 아직 못 찾은거 뿐일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중. 그 외에 그레이세스에선 마구마구 뻥뻥 팡팡 터져줬던 어라운드 스텝의 퍼펙트 판정이 매우 까칠해져 보기 힘들어졌는데 난이도있어서 나름 재밌는듯. 사실 그레이세스는 스텝중시, 가드는 덤이니까... 역시 캐릭터는 외면보단 내면이라고, 직접해보니 나름 귀여운 애들이라 마음에 든다. 요리시켜봤더니 암흑물체를 만드는 스레이와ㅋㅋㅋㅋ 차가운 요리만 만드는 미크리오 ㅋㅋㅋㅋ 이 파티는 망했어! 배가 아프게되는

뒷북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1) 그래픽은 예쁜데 로딩&프레임 드랍 패기. 난 해상도니 프레임이니 거의 신경 쓰지 않는 게이머지만 이건 심했다(...) 모션이 딱딱 끊기는 수준까진 봐 줄만한데 끊기다 못 해 모션이 스킵되고 다음 모션으로 넘어가 버리는 수준이면 어쩌라는거여 ㅠㅠㅠㅠㅠ 로딩은 게임을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장소를 이동했을 때 로딩이 길게 보이면 "아 이벤트구나. 로딩이 더 길어진 거 봐서." 라고 눈치챌 수 있을정도 ㅠ.ㅠ 근데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난 재미만 있으면 어느 정도는 넘어가는 타입이구나 -_-;;; 2) 그러나 초회한정판에 붙어 오는 공략집이 너무 좋아서 플러스 100점. 사실 간략한 스토리 공략만 있고 내 경우 어차피 일본어는 어느정도 읽을 수 있어서 그다지 필요없

아이러브파스타 그 후
그간 이것저것 업데이트가 많았는데 빙고에 대해서 쓰자면 끝도 없을거 같아서 노코멘트.(나쁜 쪽으로) 시스템들은 솔까 이해가 안 되는 것들 투성이지만 나름 유저들이 불편하다고 하는 걸 고치려는 모습들은 보기 좋다. 요새 유저들 의견을 들어주려고 하는 게임은 엘브리사밖에 못 봤던지라 엄청 신선해 ㅠㅠㅠㅠㅠㅠ 다만 아침에 일어나서 아럽파와 1~2시간을 보내야하는 시스템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길거리영업, 단골, 파티, 퍼즐뿌리기, 친구도움(아침에 안 돌면 반사를 못 받는 경우가 허다. 친구수=도움수이면 아무 문제 없을텐데) 등등을 하고 나면 2시간은 가뿐히 지나가버려서 ㅠㅠㅠ 본격 점장때문에 성형까지 하는 직원들.jpg 금발이 줄어서 뭔가 배색이 칙칙한데 어쩔 수 없다. 난 흑발곱슬 오덕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