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건 마이쪙
Posts
7 posts![[2015년의 영화] 스토리는 개나 줘. 존윅](https://img.zoomtrend.com/2015/01/20/e0118178_54bda9bf0ab42.jpg)
[2015년의 영화] 스토리는 개나 줘. 존윅
키아누리브스 형님의 본격 다때려부수는 영화 [존윅] ※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그런데 그 괴한이 바로 요놈 안녕 테온 그레이조이? 윈터펠에서 민폐 부리다가 고ㅈ 소중한 무언갈 잃었던 이녀석. 여기서는 모든 일의 원흉 찌질이 으로 나옵니다. 아무튼 임마가 괜히 센척하다가 주인공 개를 죽여서 패가망신을 하게 됩니다. 스토리는 매우 단순하고 영화의 러닝타임 거의 대부분을 액션에 사용합니다.

20140825 Crossing Hennessy,2010 (크로싱헤네시)
"난 그녀를 웃게 해 줄 수 있어. 당신은?" 사랑에 정해진 답이나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전제는 있다.결국은 마음으로 한다는 점. 장학우와 함께 있으며 박장대소를 하는 모습부터 교도소에서 수화기를 귀에 대고 살포시 웃는 미소까지.탕웨이는 색계에서와는 전혀 다른 순수한 매력을 선보인다.그리고 그 모습은 왜 그녀가 사랑받는 여배우인지 알게 해준다. 중국/일본 영화는, 한국의 정서와 그리 다르지 않아 서양영화보다 거부감 없이 보기가 좋다.잔잔한, 이 영화는. 큰 임팩트는 없지만 소소하게 웃게한다.그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탕웨이를 좋아한다면 꼭 추천 하고 싶은 영화!

20140521 교토를 가다(5) - 달달한 청어 한마리가 풍덩! 교토 니신소바 / 마츠바 본점
오사카로 떠나기 전 교토에서의 마지막 점심 니신소바를 먹기 위해 기온시조역으로 향했습니다. 케이한전차 기온시조역 근처에 위치한 마츠바 본점으로 교토의 전통 음식점입니다. 역 근처,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1층부터 4층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캐부자 식당의 입구입니다. 식사는 다양한 층에서 하지만 계산은 1층에서. 추가로 기념품 같은 것들도 판매하더군요. (하지만 딱히 끌리는건 없습니다.) 사람이 많은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다양한 음식이 있지만 대부분 니신소바를 먹습니다. 니신소바만 시킬지 아니면 정식을 시킬지 고민하다가 그냥 니신소바로 시켰습니다. 적당히 먹어야 다른 걸 또 먹으니까요 오늘

20140521 교토를 가다(4) - 사람 얼굴이 뙇! 요지야카페
오멘에서 우동을 맛있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철학의 길을 계속 걸었습니다. 오멘에서 나와 약 5분정도 걷다보면 왼쪽에 요지야 카페가 보입니다. 요지야 카페는 각종 음료도 판매하지만 요지야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도 같이 있습니다.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면 카페 오른쪽으로 가면 가게입니다. 일본 전통의 다다미방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입니다. 떠들지 못하겠어요 뭔가 조용히 차를 마시고 가야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요지야 카페에서는 녹차로 만든 음료들이 유명합니다. 제가 시킨건 맛차(말차?)카푸치노! 요지야카페의 노림수! 사실 요지야카페는 맛보다는 이 그림이 더 유명하다죠. 하지만 맛도 상당히 진하고 좋습니다. 마이쩡 철학의 길을 걷

2014년 5월 21일. 교토를 가다 (3) - 냉우동을 믿습니까? 오멘!
교토에서 꼭 가야하는 곳으로는 긴카쿠지(은각사)와 킨카쿠지(금각사)가 있습니다. 그 중 먼저 긴카쿠지, 은각사로 향했습니다. 왜? 그쪽에 맛집이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죠. 수학여행 시즌이라 엄청나게 많은 중고딩들에게 시달리고 철학의 길로 향했습니다. 고즈넉한 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기다보니 배가 고파 우동으로 유명한 '오멘'으로 갔습니다. * 철학의 길을 따라 7~8분 정도 걷다보면 오른쪽에 있음 길가 바로 옆에 있지 않고 조금 떨어진 곳에 있으니 지나치지 않게 주의 점심시간이 시작하기 전, 약 11시 30분 경에 도착을 하니 사람이 별로 없고 한적하네요.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점에는 영어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Nadai O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