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산업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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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애니들

지금까지 본 애니들

안경산업공단|2017년 5월 12일

1. 연애폭군 4화 딱히 안경캐가 나오는 만화이긴 합니다만...교문앞에 이런 안경여사님이...무서워요...ㅠㅜ 2.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아카식 레코드 4화1반이랑 2반 모두 안경소녀가 있는데 한 소녀는 정상크기고 한 소녀는 작네요.안경이 크면 가슴도 크다던데...(뭐 임마?) 3. 정해하는 카도 2화 이름은 쿠기밍 시나와 카나타...뭔가 천연에 과학에 몰빵하게 생긴 천재소녀일 듯...벌써 5인가 6화인가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서야 2화를 보고 있는 나란 인간은...역시 안경녀나 찾아야...안경할머니...여기는 안경부부 가족.안경 남캐? 안 키워요.박사님만 키웁니다.그렇다고 쿠기밍을 좋아한다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만...어허헛.이쁘네요.이쁘네요... 3D라고는 해도 현실이 아니라 가상안경미녀니까

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에이나 누님 떴네요.

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에이나 누님 떴네요.

안경산업공단|2017년 5월 5일

아와와와와와와와~오랜만에 뵙습니다. 에이나 누님!!햐햐햐햐햐~정말 반갑습니다. 아스피 누님보다 제일 먼저 나타난 안경누님은 역시나...저 멀리 보이는 뒷태가!! (두둥-)바로 그 에이나 누님!!햐~ 내가 이 얼굴을 보고 싶어서 정말...후우...제발 2기 나와라.명색이 주신인데!!손가락꺾인 신따위 모르겠고...하여튼 안경누님 최고시다!!저는 무조건 길드로 갑니닷!!그런데 뭔가 문제가 생긴 듯...에이나 누님 동그란 눈 좋아라~ 야호~주인공이야 죽든 말든!!저는 무조건 오른쪽입니닷!!아 몰라~무릎꿇고 있어도 에이나 누님 최고시다!!안경에 제복이라니 이 무슨 파괴력이!! 파밀리아따위 몰라요~ 아, 안경녀가 있는 파밀리아니까 로키 파밀리아도 뭐...하여튼!! 역시나 길드가 제일 조흔 거십니다 여러분!!안경녀

생존신고 해야 하는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16화

생존신고 해야 하는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16화

안경산업공단|2017년 5월 5일

졸려요.(뭐 임마?) 원조 안경녀는 이젠 더 이상 안경녀가 아니에요.현재의 모습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3= 뿡.그리고 안경을 안 썼던 이 소녀는...안경소녀가 함께하는 제자들과 함께...멋들어진 안경녀가 되었지 말입니다.어쨋거나 이번엔 로테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저런 미소를 가진 안경녀 선생님이라니 하악하악~롯테의 어머니입니다.오오~ 어머니!!로테가 키가 더 큽니다.그런데 로테가 웁니다.그리고 서둘러 책을 보고 대책을 세웁니다.그러나 이미 늦었습니다.그린 인페르노!!로테도...묵념.그래도 마법 하나 더 발동되었습니다.원래는 앗코 혼자의 공이 아니라 모두의 노력이 합쳐진 것이지만뭐 돌아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결국 안경쌤 빡칩니다.그리고 곧장 반성모드.뒤끝없이 시원시원해서 좋긴 합니다만...로테

리크리에이터 3화

리크리에이터 3화

안경산업공단|2017년 4월 26일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려면 1. 작가의 텍스트.2. 일러스트레이터의 이미지.3. 독자의 호응. 하지만 그딴 거 다 필요없다 이겁니다.(뭣?)저는 오늘도 안경을 장착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한 몸 아끼지 않는 안경녀의 노고를 찬미할 따름입니다.(어이어이) 그래서!! 캐릭터 창조주 하나 따위의 위력으로는 안 되니 일러스트레이터를 갈아넣기로 합니다.그런데 그분이 무려 안경녀!!부녀자 속성이 첨가되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지도...(하지 마!!)세레지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네씨.마리네씨께서 세레지아의 최강 스킬을 구체적으로 정보화시키기 위하여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다만 텍스트가 너무 뜬금없이 덜렁 설정만 새로 조정되었습니다.왠지 현실감이 없는 초필살기...그러니까 창조주(라이트 노벨 원작자)가 직접 설정을

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2화

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2화

안경산업공단|2017년 4월 26일

하아...이래저래 발품파는 게 쉬운 게 아니군요. 발 아퍼라...게다가 억 단위로 돈을 만지는 일을 하려니 심장이...꽥.하여튼 얼마 안 있으면 내 집이 생긴드아~하여튼 요즘 갑자기 먼 길을 움직였더니 몸살이... 콧물이... 다리통증이... 땀범벅으로 빨래가...(응?) 그리고 침까지...(으익~) 하여튼 요즘은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시체처럼 잠이 드는군요.재건축만 아니면 안 헀어도 될 일인데...쩝.그래도 복받은 놈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대출받은 걸 갚아야 하겠지만 기왕이면 즐겁게. 그리고 정신 차려서 아침부터 시청한 것이...어허헛...그래서 리뷰 시작합니다. 굳세고 힘찬 아침입니다.지난 1회에 갔던 원정에서 돌아와서 그 뒤의 일이군요.리네 아르셰양이 여기저기서 눈에 띄는군요.음